78e88568efc23f8650bbd58b3686706ce5e6


무슨 실탄 가진 군인이 무장탈영을 하는것도 아니고

고작 칼 든 사람 한명 잡을려고 전술 장갑차 까지 배치한다는게 말이 댐?


무슨

군사정권 시절로 회긔하는것 같음.


이런 사소한 사건 하나하나에 과도하게 대응하면서

국민을 통제하고 억압하려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댐.


이런 공권력 남용과 통제의 강화를 국민들이 묵인하다 보면

좀 더 나아가서 통금시간 부활까지 가는건 아닌가 모르겟음.



7fef8268efc23f8650bbd58b3682746a8a2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