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책임자의 말:
여러분의 조상 환인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왜 지구인 중 이 민족의 유전자가 가장 훌륭하다고 했을까요?
환웅의 반인반영 상태에서 그 반영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단군과 환웅은 실존하는 역사입니다.
많은 증거가 있었지만 지난 수십세기 숨겨지고 왜곡된 것이지요.
오래 전부터 존재했던 이 한민족의 가치와 역사가 감춰졌다는 뜻입니다.
이 민족은 일곱 환인들의 에너지를 거치면서
열여덟 환웅들을 통해 반인반영의 기운으로 시작되어
마흔일곱의 단군들이 다스린 국가의 후손입니다.
한민족은 불교나 기독교가 만들어지기 훨씬 이전부터 이 지구상에 존재했지요.
고대 수메르 유적의 잠수복같은 복장을 하고 있는 인물이 환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이전에는 환인들의 시대도 있었답니다.
그 땐 외계인들처럼 에너지체로 존재하면서 인간들과 관계을 맺고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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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상태를 정리하면,
-7명의 환인들: 영체 (유전자 분류상 외계인)
-18명의 환웅들: 반영체 (유전자 분류상 외계인)
-47명의 단군들: 우리와 같은 육체 (유전자 분류상 지구인)
우리 민족의 조상 7명의 환인들이 지구에 왔던 초창기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체(=에너지체/비물질체) 로 활동하다가,
그 후 지구의 토착민들 중 곰이 상징인 부족과 결합하여 탄생한 18명의 환웅들은 반영체(에너지체와 물질육체의 중간 형태) 로 활동했고,
최종적으로 유전자가 완전히 지구에 토착화되어 지구인으로 인정된 현재 우리와 같은 물질육체를 가진 47명의 단군들이 대를 이어 민족의 지도자들로 활동함.
결론적으로 우리 한민족은 외계인과 지구인의 하이브리드이며, 그 점에 대해서라면 다른 민족들도 마찬가지임.
참고로, 행성인의 분류 기준에 대한 Grand Universe 총책임자의 말:
우주의 법칙은 명확합니다.
외계의 어떤 곳에서 지구로 들어온 경우에는 그 유전자가 변할 때까지는 그곳의 외계인으로 분류합니다.
다음에는 환인 계열의 우주적 실체 및 지위에 대한 총책임자의 메시지를 올리도록 하겠음.
어릴 때 명절이라고 잠깐 방문한 기억이 나는데 이주 어릴 때지만 전라도 땅 다 팔고 서울 집을 갔어요. 진짜 존나 잘 살더라구요. 거의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그런 집 살았는데 다 말아먹었다고 들었습니다. 그 두 아들 빼고는 거의 교육자로 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dust in the wind, kansas♡
전라도 근성이 제일 좆같은 점은 오지랖입니다. 해줄거 아니면 지랄이라도 안해야하는데 뒤에서 수근수근하며 말빨이 오지는 동네답게 말로 사람을 긁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순간에 존나게 비열해집니다. 가족이고 좆이고간에 내로남불과 각자도생은 기본으로 깔고 갑니다. 그러니 전라도 통수 조심하라고 합니다. 저도 그런 기질이 있는지 늘 성찰중입니다.
♥+어느 맑게 개인 날un bel di vedremo(오페라 나비부인 중), 김순영♡
https://youtu.be/CTJrBffpWBY Hey Jude - Beatles
ㅋㅋㅋ하하하! 그걸 성찰할 줄 아니 철학이 내몸에 딱 맞는 거죠. 칸트철학은 무조건하고 반성철학입니다. 님과 대화하는 게 재밌어서 어느새 사다논 술을 다 마셨습니다. 카스 두 통만 사올게요.
네 다녀오세요. 까놓고 전라도 말빨을 이길 수 있는 방법으로 택한것도 있습니다. 도통 서로 뭔 말인지 못알아 들을 것이니 어려운 말 존나게 씨부릴 겁니다. 칸트는 일단 너무 어려우니 니체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제가 탈라도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직업적 특성이 컸습니다. 저는 여러 외국 놈들이랑 일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자기 주체적으로 살며 개인주의, 자기 책임 등을 배웠습니다. 한국에 살아도 저는 어느 순간 한국인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렇다고 제가 외국어를 잘 하진 않습니다. 어차피 외국과의 코레스폰드는 전부 비슷한 형식안에서 진행이 되니 서로 말할 껀덕지도
없습니다. 그렇게 내향적인 저는 일에만 오직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과 한국인의 시샘이 아닌 진정한 유대를 외국인을 통해 배웠습니다. 물론 짱깨도 좋은 짱깨들을 만났고 좋은 미국인, 일본인을 만났습니다. 짱깨에게 들은 가장 충격적인 것이
그 당시 박근혜 정권때였는데 저는 그 당시 정치에 관심이 없었거든요. 그 때 짱깨 상사는 저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국가를 비판할 수 있음에 감사하세요. 중국은 그런것이 없습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집니다'
그것을 피부 깊이 느끼게 해준 것이 문재인이였습니다. 문재인이 아니였더라면 저는 그 짱깨가 말한 의미를 평생 토록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아, 적극 동의합니다! 박정희 군사독재의 끝판왕이 전두환이라면, 문재인이가 바로 김영삼 문민독재의 완성이지요. 아직은 장담할 수 없는 게, 윤석열 대통령이 있어놔서ᆢ.
문재인 5년의 까닭모를 불편함과 새로운 종류로서 억압의 낌새를 알아차리지 못했다면 그는 칸트(비판)철학을 입에 담을 자격이 없습니다. 줄을 바꾸어 주십시오. ♥+before the rain, Lee oskar♡ 서울은 아직 비가 멈추지 않았으니까.
느금강간당함
출처 어디냐
뇌내망상 채널링
총책임자가 직접 남긴 기록
수메르에서 잠수복 복장의 인물이 환웅이면 환웅이 엔키라는 말임?
ㄴㄴ, 수메르 지역은 오랜 세월 많은 문명들이 존재하다가 사라지고를 반복했던 곳임.
문명 연대기에 따라 토양의 각층에서 다양한 유물들이 출토되고 있다고 하며, 아눈나키는 환웅들에 앞서 수십만 년 전에 활동했던 외계인들임.
마지막 아눈나키는 기원전 550년까지도 근동에서 살았다고 했는데 그럼 둘이 활동범위가 겹침?
당연히 활동이 겹칠 수도 있지. 그것은 마치 우리나라에서 미국인들과 일본인들 그리고 수많은 외국인이 와서 활동하고 있는거랑 다를바가 없었을테지.
우월한 유전자라고 하기엔 한국인 외모나 성격이 너무 역겨움
그건 니가 노예 중국계이기때문
그쪽은 전혀 반박이 되지 않고 이성적 논리라곤 찾아볼수 없는 이런 댓글을 태연히 달면서 스스로 우월한 유전자를 가졌다고 자위하는 편인가보네?
육체 유전자의 경우 고대 환웅들이 활동했던 장소는 중동 지역이었다고 함. 그래서 단군들을 비롯한 한민족의 초창기 외모는 유럽계 인종과 흡사했다고 하며, 그 후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아시아계 인종의 육체 유전자와 오랜 세월 혼합되면서 오늘날의 12한남충들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함.
일설에 의하면 외모는 전체적으로 유럽계에다 머리카락 색깔이 약간 푸르스럼 한, 보라색에 가까웠다고도 전해짐.
고독사/ 저는 윤석열을 믿지 않습니다. 별로 관심도 없습니다. 확실한건 쇼를 문재인만큼 잘하고 배웠고, 먹는 것에 진심이라는 점입니다.
ㅋㅋㅋ동감합니다!
한국의 실정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것은 외국인의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큰 돈을 만지는 기업은 그 어디서든 정권이 바뀐 영향을 피부로 체감합니다. 그것이 일반 내수 시장이나 일반 국민들은 여파가 늦게 오는 편입니다.
외국환 거래를 하는 쪽에서 대통령이 바뀐 것을 가장 먼저 체감하는데 박근혜의 평가는 엇갈릴 것입니다. 제가 느낀 박근혜는 청렴한 사람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제 일이 존나게 많아졌거든요. 그 당시에 지하경제, 페이퍼 컴퍼니 때려 잡는다고 세관조사, 세무조사, 소명, 별별 것이 다 일어났죠. 절차도 복잡해졌습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
만진 금액이 한화로 약 천억입니다. 그 당시 저는 박근혜를 미워한 멍청이었습니다. 세월호가 터지고 더 그랬지요. 그런데 제가 너무 어리석었습니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고 제 파트는 아니었지만 우수 조달쪽에도 바람이 불었습니다. 원래 대통령이 바뀌면 검찰부터 해서 여러 사람이 소환되는 사태가 일어나야 하는데 (우수 조달은 매우 썩은 곳입니다) 너무나도 아무일이 없었고 더 썩어가는 것을 봤습니다.
정확한 기억은 안나지만 문재인 라인이 다 헤쳐먹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우수 조달에 배정되는 국가 예산안이 해년마다 다르지만 1조입니다.
저는 그래서 몇년 뒤 퇴사하고 문재인의 후다를 따기 시작했습니다. 실로 어마무시한 인간이었습니다.
예, 그들의 이해관계는 오직 합법적(?) 형식의 거래를 우선하니까. 칸트가 그런 말을 자주 하죠. 경험과 이론의 황금률을 가장 잘 실현하는 방법은 항상 충돌의 그 장소에서 한발짝 물러서는 것. 물러서 있는 그 시간이 바로 새로운 세계(인식)의 모태인 것이죠.
멋진 말이네요. 다름이 아니라 전 본체계에서 못나가는데.. 암만 들어도 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플라톤 이데아에서 나온 것인지요?
실천이성비판에서 현상계와 본체계가 소화가 안되고 있습니다 ㅠㅠ
칸트의 말입니다. 플라톤은 이런 멋진 말을 할 줄 몬릅니다. 플라톤은 오늘로 치면 소피스트의 속기사, 자연철학자들의 필경사, 스승 소크라테스의 훌륭한 서기였을 뿐입니다. 칸트는 플라톤과 달리 본격적으로 자기생각을 펼친 사람입니다.
세상을 돌아보면 칸트의 영향을 받지 않은것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초등 교과서 윤리 과목 자체도 모두 칸트의 도덕 법칙을 따르고 있습니다. 배려라는 말 또한 칸트 철학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요? 저는 칸트 도덕의 관한 책은 아직 읽지 못했지만
그 부분, 머잖아 나의 임시 해석 노트를 부쳐 드리겠습니다. '김상환 씨의 왜 칸트인가'와 더불어 부쳐 드릴 게 많습니다. 김상환 씨의 책과 다른 몇몇 것들은 언제든(내일 당장) 부쳐 드릴 수 있습니다.
니체 또한 칸트의 사유에서 깊이 나아간 것이며, 칸트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우리는 물자체를 알 수 없다. 너무나도 겸손한 말입니다. 죄다 아는척하는 사이비 천지인데 통쾌합니다.
제가 주소나 개인 정보를 어디에 알려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일단 핸폰을 살리면 그 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핸폰을 죽인 이유는 시차때문에 똥 싸면서도 전화를 받아야하고 주말이 없었던 것에 노이로제가 걸렸습니다. 전화 올 때도 몇군데 없는데 다달이 나가는 돈도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예, (서양)철학(사)적 의미에서ㅡ하이데거와 레비나스가 즐겨 사용하는 그ㅡ배려는 칸트의 말이 맞습니다.
예, 언제든 편하실 때 받을 곳을 알려 주십시오. 저는 바로 부칠 수 있습니다.(혹, 일을 하거나 소포 부칠 돈조차 없을 때가ㅡ간혹ㅡ있습니다.ㅡㅡ)
네 감사합니다. 나중에 꼭 말씀 드릴게요^^
https://youtu.be/lZiNtbgm9oM Radiohead - Creep
님이 아홉 살에 마주한 먼산(또는 앞산)의 이질감, 그 먹먹함의 기억을 간직하십시오. 님의 기억에서 그 이질감은 가장 정다운 어떤 것으로, 곧 그리움으로 환원될 겁니다. 선험이고 초월적인 것이 바로 그런 겁니다.
♥+no surprises, radiohead♡
바로 알아들으시고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걸 영성에서는 일원이나 마음자리라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히려 어릴 때 그런 불성을 자각했을것이라고 짐작합니다. 오히려 종교적 망상이나 신비체험이 그런 선험성을 가리는 것 같아요.
잘 듣겠습니다. https://youtu.be/gOsM-DYAEhY Imagine dragon - What ever it takes
한자경 씨가 자꾸 그런 식으로 칸트철학을 개진하는데,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칸트는 칸트일 뿐이고, 그로부터의 철학은 이적 175님만의 철학입니다. 신칸트학파의 유명한(유명하지만 나는 그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어떤) 사람이 말했지요. "칸트를 이해한다는 것은 칸트를 넘어서는 것"이라고. 이 말로써 갈음할게요.
*이적=>이제=>"오직"
도올이 칠순 넘어서 이제야 칸트를 이해하겠다고 했다는데 그는 칸트를 넘어선 것일까요? 망령이 난 것일까요?
결국 아죠씨 외에 강단이 아닌 오직 지성의 목마름과 철학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죠씨처럼 자신의 철학을 만들라고 하시는군요. 경배가 아닌 자신을 등불 삼아서 가라는 것이지요. 존경합니다. 센세! 이 문장에서 가짜와 진짜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칸트는 열린 철학입니다. 말로만(주장으로서만) 탈post이니 해체니 하는 요즘 철학자들과 달리 그 열린 형식을 일관되게 추구하고, 그 일관됨이 그의 전부인 진짜 주체 철학입니다.
촘촘한 논리와 수학과 물리의 변증 그 끝에 그대는 어떻게 살 것인가? 이거 같습니다!
일본 칸트 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사람도 칠십이 넘어서 그런 말을 했죠. "나는 순수이성비판을 열 네 번이나 읽었는 데 이제서야 대강의 형식을 이해하겠다." 그는 논문에서 서양의 칸트 전공자보다 더 많이 인용되는 동양 전공자입니다.
예, 아마도. 또는 "못 살겠다 못 살겠다"고만 하지 말고 끊임없이 수학공부, 과학공부를 해서 좀 더 자유롭게 살아 보자는 것. 공부를 해도 해결 안 되는 세계의 문제는 어쩔 수 없죠. 그건 권력(원초적 폭력: 니체)의 문제입니다.
네, 저는 아직도 오성 범주표를 다 못외우고 있습니다. 인과율까지만 이해가 돼요. 그것도 수학으로 들어가면 답이 없어집니다.
근데 한자경씨가 어떤 식으로 개진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는 v여러(칸트 관련)v 논문에서ᆢ
지금 님처럼 칸트를 자꾸 불교철학과 연관짓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주의하고 다시 통찰해 보겠습니다.
한자경 씨는 대가이니까 그럴 수 있을지 몰라도, 칸트는 칸트일 뿐이고 서양철학사의 범주 내에서 사유해야지, 싯달타니 선zen이니 도tao니 하는 것들과 연결지어 공부하면 칸트가 그토록 바라던 순수한 나의 생각공부와는 담을 쌓는 겁니다.
아 제가 배움이 짧아서 표현에 한계가 있어 가져왔습니다. 서양 철학을 더 깊게 파고 사유하겠습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거듭 칸트는 절차이고 낱낱의 과정(내용)입니다. 가령 나는 '존재'라는 말뜻을 이해하지 못했는 데 살의 존재(론), 기계(론)적 존재, 유물론이니 유심론이니, 실재니 시뮬라크르니 하는 말을 함부로 내뱉어선 곤란하겠죠. 모르는 걸 안다고 말하는 사람이 바로 철학(자)의 주적입니다. 또, 안다는 것은 인식의 종합(정당화) 아래서
끝없이 갱신되죠.
넵 잘 이해했습니다! 캡쳐했어요^^
수학, 저도 잘 모릅니다. 사칙연산만 알아도 알 수 있는 칸트의 경지가 있습니다. 그렇게 출발하면 됩니다. 범주론(범주체계)은 김상환 씨가 쉽고 선명하게 풀어놨더군요. 그리고 범주표 따위가 칸트철학을 이해하는 길잡이가 아닙니다. 차차 제 말을 이해하실 날이 올 겁니다.
한 곳에 매몰되지말고 정확히 알고 전체적으로 보고 계속 앎을 갱신해 나가라는 말로 이해했습니다. 알려주신 분은 저녁에 강의를 들어보겠습니다!
예. 최고! ♥+reflections of my life, marmalade♡
감사합니다! 음악 잘 듣겠습니다. 아죠씨 저 근데 저녁 준비해야해서 오늘은 마무리 해야할 것 같습니다. 친구가 오거든요. 음악 하나 드리고 갈게요. 설거지를 해야합니다. https://youtu.be/xKD2a_cokgA
Sweet box - sorry
맥주만 드시지 말고 저녁도 꼭 드세요!!
예, 즐거웠습니다. 시간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친구분과 아름다운 시간을 만드세요!
♥+girls just want to have Fun, cyndi lauper♡
♥+together forever, Rick astley♡
전라도와 서울은 비바람이 불거나 말거나 나 있는 이곳 대구는 모처럼 만에 시원하고 바람도 적당하니까 듣자!♥+첫사랑, 파란♡ 전라도 개새끼들은 토달지 마라. 진짜로 죽인다!
가을의 이별을 위해서는 지금부터 연애를 시작해야 한다. 이 늦여름, 싸우지 말고(단, 전라도씨발련놈들은 빼고) 열심히 사랑하자.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air supply♡
*from Mr & Mrs Smith.
♥+always on my mind, pet shop boys ♡
♥+1 don't want to miss a thing, aerosmith♡
♥+1'd do anything for love, meat loaf♡
♥+도tao(길way), 태사자♡
♥+니가 참 좋아, 쥬얼리♡
♥+어쩌다, 브라운 아이드 걸즈♡
♥+말하자면, 김성재♡
♥+i don't care, 2ne1♡
♥+no.1 boa♡
♥+life, yui♡
♥+la Isla bonita, madonna♡
♥+ticket to the tropics, Gerard jolling♡
♥+have you ever really loved a woman, bryan adams♡
*have you ever really loved woman?
175/서울도 비바람이 그쳤지요? 티비를 끄고 이제 숨 좀 고르세요. 이번 비는 신종야옹 님의 말씀처럼 좆밥입니다. 지금 내리는 비의 양으로 인해서 인적 물적 사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비를 맞고 싶으면 맞으세요. 옥상으로 가서 맘껏 춤을 춰도 좋습니다.♥+no more bolero, Gerard jolling♡
*이번 비는=> 이번 태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