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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책임자의 말:


유전자의 관점에서 이 한민족의 우수성을 이야기하겠습니다.

고대에 <환, 한, 판, 단> 으로 발음된 이 민족의 에너지 계열은 가장 우성 유전자입니다.


우주에서는 우주인들의 유전자 에너지 계열을 모두 12개로 분류하고

환인과 그 후손인 한민족 유전자 에너지 계열을 가장 상위에 두고 있답니다.


우주의 12 지파의 수장들 중 수장은 환 지파였습니다.

가장 강한 집행자의 기운을 가지고 다른 지파들을 감찰하는 역할과 동시에 12 지파의 우두머리 역할을 했습니다

또 환 지파의 에너지는 하느님과 가장 가까이 공명했습니다.


그래서 12 지파 수장들의 회의는 환 지파의 주재 하에 이루어졌으며 하느님과의 연결도 환 지파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수장들은 에너지체이며 육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환 지파 다음으로 큰 에너지를 가진 유다 지파의 수장은

자신도 하느님과 같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스스로 하느님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유다 지파는 자신의 지파를 타 지파와 분리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선민의식의 시작이었습니다.

함께 교류하고 있었던 12지파 사이에는 분열이 생기기 시작했고, 서로가 하느님이라며 각자의 신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막아낼 수 없었던 환 지파는 하느님의 명에 따라 폐문을 선언하고 당시에는 알려지지 않은 땅으로 숨게 되었습니다.


예수의 경우 유다 지파의 에너지가 아닙니다.

그는 환 지파 형성의 기본 에너지입니다.

예수는 역사에서 잊혀진 환 지파를 대신해 유다 지파로 들어가 그들을 사랑으로 변화시키려고 했으나

그들의 굳게 닫혀진 마음과 하느님을 진정으로 알기를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인해 변화시키지 못했습니다.


예수 이후로도 환 지파와 연결된 우주 에너지는 물론 환 지파 자체도 지구상에서 모습을 감추고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환 지파는 그 정체를 숨기며 모습이 드러나지 않는 곳을 본거지로 정했습니다.


여기서 한민족의 북두칠성 사상은

다른 외계인들의 왜곡과 일곱 에너지를 느끼고 그 근원을 찾고자 하는 의식이 빚어낸 가상의 사상입니다.

즉 일곱 에너지는 일곱 존재들의 환인 에너지를 뜻하며 각자 그 역할이 달랐습니다.

일곱 환인들의 회의를 통해 의사 결정이 이루어지는 구조였습니다.


환인 에너지는 흔히 알려진 바 12차원의 파운더 인종의 에너지를 가진 대표를 이야기합니다.

그 에너지가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와 이곳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민족 에너지의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외계인들은 유전자에 매우 민감합니다.

그래서 지구상의 민족들 중 이 민족을 택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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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 에너지 계열에 대해 정리하면,

-우주인들은 유전자 에너지 분류체계에 따라 총 12 지파로 대분류되며,

-그 중 최상위는 환(혹은 한/판/단) 지파.

-환 지파는 역할분담에 따라 총 7 지파로 소분류되며,

-그 7 지파의 각 대표들이 지구에 와서 한민족의 조상이 됨.


그렇다면 여기는 12한남충과 7꽃한남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나라인가!


우리 한민족이 이 지구에 왔던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만 여년 전으로

지구 기준에서만 놓고 볼 때는 다른 민족들에 비해 신생/후발 주자일지는 몰라도,

우주적으로는 모든 우주인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매우 유서깊은 민족이라 할 수 있음.


총책임자의 말대로 한민족은 유전적으로도 우주에서 가장 우수하지만

하느님과 가장 잘 공명하는, 즉 근원 창조주의 법을 충실히 따르는 민족이라는 사실이 중요한듯.


이 사실은 내가 봐도 팩트인데

진성 한민족으로 보이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마음 속에 소위 말하는 '신심' 이라는 것이 탑재되어 있음.

그 점에 대해서라면 외국인들도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 언어 소통의 문제나 인종적인 이질감 때문인지는 몰라도 한민족만큼 확고하고도 명료하게 탑재되어 있지는 않은듯. 그걸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미지근하고도 색이 바랬다고 해야나...


이쯤되면 잘되면 조상 탓, 못되면 내 탓이 되는 셈인가!

또 우리는 잘난 조상 둔 특별한 민족인가!!

그렇기 때문에 천손민족인 우리가 전세계를 호령하면서 통치해야 하지 않을까!!!


아, 물론 우리는 잘난 조상 둔 매우 특별한 천손민족이 분명하지.

다만 특별한 민족의 특별한 자질을 '무엇을 위해'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사용할지가 관건인데,



<무엇을 위해?>


"외계인들도 돕겠으니 바른 지구를 만들어다오 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총책임자-


"홍익인간" -환인-



<어떤 방식으로?>


"이 민족은 지구인들이 바른 길을 가는데 중심이 되는 민족이므로..." -총책임자-


"재세이화" -환웅-



근데 예수가 우리 한민족과 같은 환 지파다!?

그건 좀...

이 지구에서 환 지파의 명맥이 이 한반도를 중심으로 유지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이 땅에 한 번 정도는 육화했어야 말이 되지 않을까?

아.아니다. 앞으로 여기서 육화할 수 있는 기회는 여전히 남아있으니.


참고로, 환인들의 기원은 북두칠성이 아니라 북두칠성 방면의 먼 은하계들이라고 하며,

지구의 천문학에서는 아직 발견하지 못한 어떤 은하단(cluster of galaxies) 연합체로 추정됨.

따라서 우주에는 우리 한민족과 유전자가 같은 외계한남충들이 무수히 존재하고 있을 것임.


한편, 현 상황에 대해 믿을만한 출처로부터 비롯된 말에 의하면,

-대우주 근원에서 지구 프로젝트에 직접 개입했다,

-환인 7 지파의 각 대표들도 지구에서 에너지체로 활동하면서 전세계 대륙별로 작업 중이다,

-앞으로 후천 세계로의 에너지 변화는 한반도에서 시작될 것이다,

-그 외 희망적인 소식들이 (희망고문 아님) 많이 나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