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에서 중력이라고 부르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이른바 중력이라고도 하는 행성 내에서 특정 방향으로 쏠림 현상은 독립적인 힘이 아니라 아래 5가지 요인들의 복합적 결과라고 함:
1. 물체의 밀도 차이 (a difference in the density of bodies)
2. 물체의 온도 차이 (a difference in the temperature of bodies)
3. 행성을 둘러싸고 있는 대기와 에테르의 질량 차이 (a difference in the mass of atmosphere and ether surrounding a planet)
4. 자기력의 수직적 성질 (the vertical component of magnetism)
5. 무한한 우주에 편재하는 창조주의 진동에서 비롯된 엄청난 보편적인 압력 (the tremendous universal pressure from the vibration of God on the infinite point of the Universe)
2번 온도는 직접적 요인이 아니라, 1번 밀도와 4번 자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간접적 요인.
5번은 또 뭔가?
하느님의 목소리가 온 우주에 쩌렁쩌렁 울려 퍼지고 있다는 말?!
하느님은 하늘의 보좌에 앉아있는 수염 기른 노인일 것으로 생각했는데...와. 우주적으로 ㄹㅇ 무서운 분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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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iboard.superboard.com/board.cgi?db=54_9108131k (폐쇄되었음)
Q: We supposed, hitherto, that the saucer simply cancelled out the effect of gravity.
[질문] 지금까지 우리는 원반이 단순히 중력 효과를 차단시켜 비행한다고 추측했습니다.
A: You supposed something that doesn't exist. Gravity is no more than a wrong interpretation of a combination of phenomena.
[답변] 당신들은 존재하지도 않는 무언가를 추측하고 있습니다. 중력은 복합적 현상에 대한 잘못된 해석에 불과합니다.
Q: What? Doesn't gravity exist?
[질문] 네? 중력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인가요?
A: It does not exist. What science calls gravity is a question of a difference in the density of bodies. To explain; the smoke of your cigar is heavier than the surrounding air. Yet, it rises as the result of warmth. That is to say the difference in density is compensated for by the temperature of the smoke. Therefore, two factors are at work which can influence this phenomenon; density and temperature.
[답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과학에서 중력이라고 부르는 것은 물체의 밀도 차이에 관한 문제입니다. 설명하자면 담배연기는 주변의 공기보다 무겁습니다. 그러나 담배연기는 따뜻하기 때문에 위로 떠오릅니다. 즉 밀도의 차이가 연기의 온도에 의해 보상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현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밀도와 온도의 두 가지 요인이 작용한 것입니다.
We can see that a balloon full of hydrogen gas rises, according to the volume of the gas. The same thing happens with helium. That is to say, bodies of lesser density always tend to rise, in the same way that water and oil separate, due to density: Gravity does not prevent bodies of lesser density from rising. Whereas in air, which is of low density, heavy objects fall rapidly, in water-more dense than air-they fall more slowly. The third factor influencing gravity is the mass of atmosphere and ether surrounding a planet; this can, however, be included in the factor of density. It is wrong to attribute greater or lesser gravity to a planet without knowing the extent of its gaseous mass and the density of its atmosphere. On Saturn, for example, owing to the absence of atmosphere, gravity is considered zero. On Jupiter, which has a very rarefied atmosphere, it is quite different. A falling body has a high initial acceleration and then it collides with the low density of the planet. On Mercury, however, where the etheric covering extends more than 6oo,ooo km., atmospheric pressure is high and gravity is tremendous.
수소가스가 충전된 풍선이 가스의 양에 따라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헬륨에서도 같은 현상이 발생합니다. 즉, 밀도로 인해 물과 기름이 분리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밀도가 낮은 물체는 항상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력은 밀도가 낮은 물체가 상승하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밀도가 낮은 대기에서는 무거운 물체가 빨리 떨어지는 반면, 공기보다 밀도가 높은 물속에서는 그 물질이 보다 천천히 떨어집니다. 중력에 영향을 미치는 세 번째 요인은 행성을 둘러싸고 있는 대기와 에테르의 질량이지만, 이는 밀도의 요소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어떤 행성의 가스 질량과 대기 밀도를 알지 못한 채 그 행성의 중력이 크거나 작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예를들어 토성의 경우, 대기가 없기 때문에 중력은 0으로 볼 수 있습니다. 목성의 경우, 대기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사뭇 다릅니다. 낙하하는 물체는 초기에 높은 가속도로 떨어지다가 행성의 밀도가 낮은 물체와 충돌합니다. 하지만 수성의 경우, 행성을 둘러싼 에테르 층이 600,000 km 이상 확장되어 있는 관계로 대기압이 높고 중력이 엄청납니다.
The fourth factor influencing gravity is the vertical component of magnetism. However, the attraction it exerts on a body is, with small variations, the same as that on any other body. Thus it is that the speed of fall in a vacuum is constant. However, this attraction is not due to mass, it is caused by the magnetism with which the whole body is endowed.
중력에 영향을 미치는 네 번째 요인은 자기의 수직적 성질입니다. 하지만 물체을 끌어당기는 이 힘은 어떤 물체든 거의 차이가 없이 동일하게 작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공에서의 낙하 속도는 일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인력은 질량에 의해서가 아니라, 물질 전체가 받는 자기력에 의해 발생합니다.
Lastly, we have the energy that exerts pressure upon the Universe and penetrates our systems of galaxies, of which I spoke to you earlier. As a body cannot be subject to pressure in all directions, the Earth always shielding it from this pressure on one side, the body feels a difference in the forces acting upon it and falls to the surface of the Earth.
마지막으로, 이전에 말했던 바, 우주에 압력을 가하면서 은하계들을 관통하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물체은 모든 방향으로부터 압력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지구는 이 압력에 대해 항상 한쪽으로만 대항하고 있으며, 물체는 작용하는 힘의 차이에 의해 지구의 표면을 향해 떨어지는 것입니다.
This tremendous universal pressure, which is the result of the vibration of God on the infinite point of the Universe, is what maintains the atmosphere of the planets.'
무한한 우주에 편재하시는 창조주의 진동인 이 엄청난 보편적인 압력이 행성의 대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As the atmospheric pressure has the fabulous power we use to propel our saucers, and as the tendency of gases is towards continual expansion, the whole of the gaseous envelope surrounding a planet would expand into the vacuum were it not maintained by constant pressure.
대기압은 엄청난 힘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원반을 추진시킬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팽창하는 성질이 있는 기체로 이루어진 행성을 둘러싸고 있는 대기는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압력이 없다면 진공 속으로 팽창해버리고 말 것입니다.
When Newton saw the apple fall, he could not guess that in that moment he witnessed the effect of the divine presence in the Universe. Thus it is that we move and have our being in God.
뉴턴은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았을 때 창조주께서 우주에 미치는 영향을 목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즉 우리는 창조주 안에서 행동하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Gravity is, then, a combination of phenomena and never an individualized force.
그렇다면 중력은 여러 현상들의 복합이지 결코 독립적인 힘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Q: Why does heat affect gravity?
[질문] 열이 중력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요?
A: Because it reduces the magnetic force of bodies. You can prove that a magnet loses its properties on being heated. As matter is made up of stationary waves, heat has a powerful influence on them. By increasing the frequency of these waves they begin to give off light. Moreover, it is well known that heat reduces the density of a body. Accordingly, it tends to rise. This can best be seen in the case of boiling water.
[답변] 열은 물체의 자기력을 감소시키기 때문입니다. 그 사실은 자석이 가열되면 그 특성을 잃어버리는 현상으로 입증됩니다. 물질은 정적인 파동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열은 그것들에 강력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 파동들의 주파수를 증가시키면 그것들은 빛을 발산하기 시작합니다. 뿐만 아니라 열은 물체의 밀도를 감소시킨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로 인해 물체는 떠오르는 것입니다. 이 현상은 물이 끓고 있을 때 가장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The warmer water tries to place itself above the cooler,producing currents. We note that heat is a factor which affects gravity, not because it is itself an agent causing the phenomena of gravity, but because it influences magnetism and density.
해류는 따뜻한 물이 차가운 물 위로 위치하려고 해서 발생합니다. 중력에 영향을 미치는 하나의 요인인 열은 중력 현상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고 자기력과 밀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계속>
브이공께서 우주의 중력을 바꿔주시게
이새끼애미강간당함
중력같은거없지 ㅇㅇ
이쯤되면 한번 뛰어 내려봐야겠소이다 껄껄껄
오, mj 올만임!
그동안 잘 지냈음? 근데 사실 나도 저 내용 이해도 잘 안되고 납득도 잘 안됨.ㅋㅋ
목성 토성은 대표적인 가스형 행성이고 핵을 제외한 대부분이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짐 당연히 대기압은 지구보다 높음 수성은 대기가 거의 없고 중력은 지구의 1/3. 중력이 없다는 것은 블랙홀도 없다는 이야기이고 태양계도 태양의 중력으로 형성된건데… 납득하기 힘들다
아 수정하느라 댓글 지웠네 나는 바쁘지만 잘 있는데 아무튼 외계인 메시지를 보면 좋은 이야기는 많다고 생각함 그런데 과학 기술적인 측면에서보면 의구심이 많이 드는것도 사실이지
그러네. 방금 수성에 대해 구글링해 보니 대기가 거의 없다고 나와있네.
근데 수성의 경우 대기는 거의 없지만 600,000 km 에 달하는 에테르 층 때문에 대기압과 중력이 높다고 설명되어 있는데... 솔까 나도 이 부분 잘 이해 못하겠음.
전공이 사회과학 쪽이라 이 분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점 양해 바람.
에테르는 사실 근대 이전에 우주를 채우고 있는 물질로 여겨졌는데 사실 우주를 나가보니 진공싱태였지. 왜냐하면 그때는 빛이 진공상태에서 전달 (복사)된다는 것을 몰랐고 매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임.
다른건 아니고 외계인 메시지에 나오는 과학 기술적인 서술을 한번 고찰해보려고 하는 것임 명색이 과학자라
뭐 직업병인 셈이지. 아무튼 홀리도 잘지내고 더위에 건강잘 챙기셈
그나저나 과학자라면 이런 ufology 는 망상이나 헛소리로 치부하기 마련일텐데, 그래도 읽어 본다는 사실이 신기하네.
나는 개인적으로는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서는 아직 모를뿐이지 존재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은하연합 이런 메시지들을 보면 과연 진짜 외계인의 메시지 인가 의구심이 많이 들거든
예를 들면 나는 은하연합 홈페이지를 90년대부터 봤는데 은하연합 애들이 많이 쓰는 셀라맛 자린이란 말도 말레이어 인삿말 셀라맛 잘란과 동일하다고 보임…
채널링이라는 것 자체가, 1. 메시지 출처인 존재의 신분을 확인할 방법이 없는데다 2. 메시지 자체가 맞는지 여부를 검증할 방법도 없기 때문에 엉터리가 난무하는 실정임.
무엇보다 외계인들이 채널링 메시지를 전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지구상에서 활동의 대부분은 실제적인 작업과 당사자와의 접촉을 통해 하고 있는 상황임.
참고로 전에 봤다는 그 은하연합은 우리 은하계를 대표하는 연합이 아니라, 시리우스를 중심으로 몇몇 성단들이 모여 결성한 지엽적인 작은 연합임.
외계의 언어와 지구의 언어가 유사한 이유는 각 민족의 조상 자체가 외계인이기 때문임. 일례로 독일의 경우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어떤 종족이 조상이라고 함. 그렇기 때문에 독일어 자체가 플레이아데스가 기원이고, 따라서 영어도 마찬가지겠지.
내가 가장 크게 우려하는것은 은하연합 보면 계속 기다리라고 암흑도당의 패망이 멀지 않았다 이러는데 그거를 지금 이십몇년을 하고 있음. 나는 이것이 큐아넌과 같이 사람들을 행동하지 못하게 하는것이라고 봄
암흑도당의 패망에 대해서라면, 1. 최상위 계층: 그동안 지구에 숨어서 활동하고 있었던 외계인들로 이미 2010년을 전후에 모두 제거되거나 쫒겨났고 그들의 지하와 해저기지도 파괴되었다고 함.
2. 그 이하의 계층: 유대인을 비롯한 지구인들이며 그들은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그들을 제거하지 못한 이유는 '불간섭의 원칙' 때문인 것으로 생각됨.
대기와 에테르 질량 차이와 물체 밀도 차이가 다른게 뭐야?
그 또한 1번의 밀도 차이에 포함될 수는 있겠지만 에테르를 물체로 간주할 수는 없기 때문에 별도의 요인으로 분류한 것으로 보임.
게다가 에테르는 물질계의 요소가 아니지.
오호 밀도는 배운거냉
자연과학 전공자임?
얜 바본가 그런 것들을 중력이라 부르는건데 중력이 무슨 아무런 조건없이 생기는 힘인줄아나
??? 과학계에서는 여전히 중력을 독립적인 힘으로 인정하고 있지 않음?
2008년? 그 해 무슨 좋은 일이 있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