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주변에서 빛이 약 1.75초 각도로 굴절되는 현상에 대해서는:
-상대성 이론에 근거한 태양 질량에 따른 중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태양 부근에 위치한 태양계의 자기 중심(magnetic centre) 에 의해 발생한다고 함.
공간과 물체의 형상에 대해서는:
-공간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형상은 우리의 감각이 빚어낸 환상이라고 함.
이거 어디서 많이 들어봤던...그렇다면 불교의 우주관이 맞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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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iboard.superboard.com/board.cgi?db=54_9108131k (폐쇄되었음)
Q: Well, then, what about the curvature of light, observed by Eddington, Crommelin and Davidson during the eclipse of the Sun on May 29th, 1919, which formed part of Einstein's theory?
[질문] 그렇다면 1919년 5월 29일 일식이 진행되는 동안 에딩턴, 크로멜린, 데이비슨이 관찰한 빛의 굴절은 아인슈타인 이론의 일부를 뒷받침하나요?
A: The curvature of light is not due to the action of the mass of the Sun, but is caused by the magnetic centre of the system situated near the Sun. Even within a solenoid you can see that a stream of electrons is deflected by a magnetic field. There is nothing new in this. If light were to be deflected when passing close to a mass, this phenomenon could be clearly observed in the vicinity of planets, let us say Mars, when it is close to Earth. Eclipses of the Moon, for example, would provide the best opportunity for such observation.
[답변] 빛의 굴절은 태양 질량의 작용에 의한 것이 아니라 태양계의 자기 중심이 태양 부근에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솔레노이드 내부에서조차 전자의 흐름이 자기장에 의해 굴절되는 현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빛이 질량의 주변에서 굴절된다면 이 현상은 행성들의 주변에서도 명확히 관측되어야만 하는데, 그러니까 화성이 지구에 가까울 때 입니다. 월식은 그러한 관측을 위한 가장 좋은 예입니다.
Nevertheless, this curvature was only seen precisely where the magnetic centre of our system is to be found. If there were no repulsion between energy and magnetism, your motors would not turn. Therefore, light is deflected by the magnetic centre and curves round the Sun. If you had proper apparatus, you would see that light also curves on the side opposite the centre, as though it were trying to get away from the Sun.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빛의 굴절은 우리 태양계의 자기 중심이 있는 곳에서만 명확하게 관찰됩니다. 에너지와 자기력 사이에 척력이 없다면 당신들의 모터는 회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빛은 자기 중심에 의해 굴절되고 태양 주위에서 휘어집니다. 당신들이 적절한 장비만 가지고 있다면 자기 중심의 반대쪽에서도 빛의 굴절을 관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빛이 태양으로부터 멀어지려고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I wish to imply that the curvature of space is anti-scientific. Primordial space is not relative to any thing and has no form at all. It is neither a curve nor a straight line, and it has no dimensions, it is simply space, infinite in all directions. Wheresoever an observer may place himself, he will always have before him the infinite Universe.
나는 공간의 굴절이 반과학적이라는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원초적 공간은 어떤 사물에 대해서도 상대적이지 않고, 형태도 전혀 없습니다. 그것은 곡선도 직선도 아니며, 차원도 없고, 단지 공간일 뿐이며 모든 방향으로 무한합니다. 관찰자가 어디에 위치하든 그의 앞에는 항상 무한한 우주가 놓여 있을 뿐입니다.
Q: Then no limit can be conceived to matter?
[질문] 그렇다면 물질에는 한계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나요?
A: If in space there should be a point that could serve as a limit to creation, there God would be contained. But God is infinite, and the Universe is a point to Him. Only a materialistic science could limit creation. If you conceive a limit, what would you then have beyond it?
[답변] 우주공간에 창조의 한계가 될 수 있는 지점이 있다면 그곳은 창조주께서 머물고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창조주는 무한하시고 우주는 창조주에게 있어 하나의 점입니다. 오직 유물론적 과학만이 창조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한계를 상상해 본다면, 그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Q: I should say, nothing.
[질문] 아무 것도 없다고 해야 할까요.
A: Truly, you would have nothing. But space is nothing transformed by God. Matter also is nothing. If it comprises anything, it is the divine energy that brought life to space. To you matter is something; but make a stream of cathode rays pass through it and it will disappear from your view. You will only see space.
[답변] 진실로, 당신에게는 아무 것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주공간은 창조주에 의해 구성된 것이 아닙니다. 물질 또한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어떤 것을 포함한다면 우주에 생명을 불어넣어 준 신성한 에너지입니다. 문제는 형상입니다. 그러나 음극선의 흐름이 그것을 통과하게 하면 그것은 당신의 시야에서 사라질 것입니다. 당신은 공간만을 보게 될 것입니다.
All that appears is an illusion of our senses. Only one thing is real; that is Spirit, and that is exactly what earthly science does not admit.
나타나는 모든 형상은 감각의 환상일 뿐입니다. 오직 한가지만이 실체인데, 그것은 영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지구의 과학이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계속>
어제는 다시 그 시간으로 돌아갈까봐 갑자기 두려워졌어요. 저는 일을 못할까봐 두려운 것이 아니라 일을 하다 좋은 기회가 왔을 때 건강 문제로 다시 그만 둘까봐 그게 두렵더라구요 사실 억울했습니다 나는 일만하고 사치를 부린적도 없는데 왜 늘 불안과 고통속에 살아야 할까 가슴 깊은 이야기를 우리 부모는 들어주지도 않고
나도 철학이 뭔지 잘 몰라요, 아무튼 고맙습니다. 이제 그만 손과 손가락을 사용하세요. 약은 대개 진통제라서 치유와 별로 상관 없습니다.
네~^^ 노래 하나 드리고 갈게요 https://youtu.be/UNWxBO9X_MU?si=btP4HLoHPkHouu9D Yui - Life 좋은 꿈 꾸세요!
고맙습니다. ㅜㅜ
난 다른 사람의 댓글을 마음대로 삭제하는 행위를 매우 사악한 짓으로 여기기 때문에 절대 삭제하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번에는 본인이 직접 요청해서 삭제했습니다.
Thank you, M'am. ♥+secret, heart♥+
나도 이제 나이 오십줄에 들어서고 나니 몹시 쫄보라서 일상과 약간의 어긋남이 발생해도 몸살이 납니다. 사회 명망가들, 서울대 출신과 맞선다는 게 애시당초 터무니없는 행동이었지요.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아무리 행동하여도 바뀌지 않는 게 바로 세상이(사회가) 가진 고유성(매력)입니다.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불합리와 잔혹성을 견딜 수 없을 때가
있죠. 아니, 수시로 찾아들죠. 대개는 저도 잘 견디는 편인데, 견디려고 마시는 술인데, 그 술이 과할 땐 세상 자체가 우스워 보이는 (순수한)존재론적 만용이 발동합니다. 이런 존재자(개체)의 욕망을 권력은 용납하지 않죠. 어떤 게 정확한 말인지, 무엇이 올바른 행동인지가 중요하지 않아요. 권력자의 서푼짜리 이념과 그 이념을 추종하는 다수 사회 구성원에게
내 말과 내 행동이 얼만큼 적합한가가 존재자로서 나의 존재론적 위치를 결정합니다. 하여 좆밥인 나는 나서지 말아야 하는데 사회가 공인하는 마약인 술에 의지하여 터무니없는 용기를 내어 보는 거지요. 권력은 바로 그 순간, 나의 취약한 순간을 노리고 있는 매의 눈입니다. 우리가 자유를 말할 때, 자유는 오히려 칸트의 사변 세계에 머물고 있다는 게 정직한 주장입
니다. 그런 사변적(주장함으로써) 자유 외에 우리에게는 일체의 자유가 없습니다. 권력에겐 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법은 현세의 신입니다. 일상의 초월지대입니다. 누가 얼만큼 법관을 많이 알고 법을 잘 이용하는가에 따라서 삶의 행태를 넘어 존재론적 양상까지 결정하죠. 앞서 김xx는 한국문단에서 굉장히 영향력 있는 사람입니다. 영화 '내부자들'에서 백윤식이가
맡고 있는 그 캐릭터, 정확히 그 위치인 모양입니다. 그런 자가 내게 송사를 걸어올 때 나는 그 자를 죽이고 법원을 테러하는 식의 발악을 할 수밖에 없겠지요.아직 나는 그런 정도로 발악할(곧, 죽을) 용기가 없는 모양입니다. 나는 아직 세상이 두렵습니다. 한줌도 안 되는 저 인간쓰레기들이 두렵습니다. 예, 아직 나는 죽지 못하겠습니다. 나는 권력의 탈을 쓴
저 인간쓰레기들에 의해 법적 구속이 되는 순간, 내 최소한의 자존심으로 인해 반드시 자살을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은 아닙니다. 혓바닥이 길어서 죄송합니다만, 아직은 조금만 더 살겠습니다. 이럴 때에, 이런 내게ㅡ나의 요청에 따라서ㅡ게시물 삭제를 실천해 주신 방장님은 내게ㅡ잠시나마ㅡ진짜 자유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칸트에 따르면 자유와 자율성은 다릅니다
내 자율성의 결과가 아직은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일 때, 방장님은 내게 한동안의 맘껏 숨 쉴 자유를 주었습니다. 진짜 자유는 아무 것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발생하거든요. 고맙습니다, 홀리 맴.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이재명이부터 시작해서, 결국은 윤석열ㆍ한동훈 씨까지 지들이 의지하는 법에 의해 종말을 맞이할 날이 올 겁니다. 사람이 법을 다루는 게 아니라ㅡ사람이 만든ㅡ법이 사람을 다루고 생사여부를 결정합니다. 돈(자본제), A.I(인공지능) 이전에 법(전 또는 법해석=판례)이라는 신이 먼저 있었습니다.
법이야말로 신입니다. 이제 그 신을 누가누가 잘 다루는가에 의해서 권력은 결정되죠: 법을 주무르는 자, 이미 그는 신입니다.
진짜 자유인은 재판관의 형이 떨어지기 전에 자살하는 자입니다.
애시당초 죄를 짓지 않고 살면 된다구요? 흐흐 그렇게 믿고 사십시오. 법만능 사회에선 죄의 경중이 아니라 억울함의 문제가 존재론적 사태입니다.
윤석열 씨는 다른 모든 카르텔을 입에 담기 전에 먼저 '법조 카르텔'을 언급해야 했다. 그런데 민주당 개새끼들도 그걸 지적하는 연놈은 없더군.
※홀리 님, 앞으로 어떤 경우에도 소울 양을 아는 척도 마세요. 아예 입 밖에 꺼내지 마세요. 두 번째 부탁입니다. 자꾸 부탁만 드립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그렇쟎아도 그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아는 척도 하지 않겠습니다.
태양은 물체가 아니라 바깥으로 통하는 구멍이야 우리는 구멍속에 있는거고 아는 사람들은 알고있지 그 진실을 알고있는 일명 딥스라 불리는자들이 눈에 동그란모양으로 싸인하는게 그뜻이야
태양은 출입구 맞음. 근데 구멍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포털인데, 먼 우주에서 태양계로 진입할 때 태양포털을 이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