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에너지로 전환한다면 좋지 않을까?
나는 흙수저다,
나는 못생겼다,
나는 이성에게 실연을 당했다,
나는 일진에게 폭력을 당했다,
나는 시험에 불합격했다,
나는 직장에서 해고를 당했다,
나는 사기를 당했다,
나는 투자손실을 입었다,
나는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한다... ... 기타 등등.
이러한 부정적 상념들에 사로잡혀 있으면 본인의 에너지가 자연히 그 쪽으로만 쏠리게 되는데,
문제는 그냥 쏠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부정적 에너지가 우주의 법칙에 의해 나날이 눈덩이처럼 커지게 마련이라는 사실!
급기야 통제불능의 겉잡을 수 없는 상황에 봉착하여 정신적/신체적 밸런스를 상실함으로 인해,
여지없이 질병, 사고, 나아가서 사망으로 이어지는 ㄹㅇ 무서운 에너지라는 사실!!
또 그것도 모자라 그 부정적 에너지를 주변 사람들까지 전파시켜 함께 질병/사고/사망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된다는 사실!!!
그러면 어떻게 그 부정적 에너지를 긍정적 에너지로 새롭게 전환할 수 있을까?
방법은 너무나 간단함:
1. 부정적 상념의 도로에서 폭주하고 있는 자신이라는 자동차의 브레이크를 밟은 다음,
2. 내비게이션을 다시 찍어 긍정적 상념의 도로로 변경하여 운행하면 됨.
여기선 무서운건 합리화의 함정 빠르게 회복 가능하지만 심연이 존재 - dc App
ㅇ, 부정적 상념을 스스로 합리화하면 더욱 곤란해짐.
말로는 우주도 갓다왓지
그 전환에 성공했던 경험으로 말하고 있음.
애초에 실패는 없는데
공수래 공수거,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가는 인생이라 실패란 것도 없는 게 인생이지만, 좌절과 절망이라는 환각은 엄연히 있는듯 하오.
뭐 성공 해보면 그것도 남좋은 일이 될 수 있는거라 매 순간 고맙고 아름답고. 미안하고.
그렇기 때문에 부정적인 상념은 일종의 착시현상 같기도.
ㅇ, 매순간 감사하는게 중요한듯. 사실 우주를 지탱하는 두가지의 틀은 '사랑' 과 '정의' 이며, 그 가운데서 인간은 이유야 어찌되었든 매사에 감사할 수 밖에 없음.
긍정/부정적인 상념의 전환이 쉬운 경우가 있고 어려운 경우가 있다만, 그런것마저 각 개인들에게 경험치가 될 수있다고 생각함.
방법이야 간단할지 모르겠지만, 상념(마음) 에너지 자체가 실체이자 강한 그 무엇이기 때문에 그 거쎈 에너지의 흐름을 바꾸는 일은 결코 만만하지 않음.
좋다네
(요 3:16,17)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하여 세상이 구원받게 하려 하심이라.
부정이잇기에 긍정이잇으니 부정이생겻다는건 긍정이 생겻다는것이고 긍정이 생겻다는건 부정이 생긴거 아니겟노
맞말,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부정을 긍정하지는 못하겠지.
홀리양, 밑의 념글(ufo. 9: 태양 주변 빛의 굴절 및ᆢ)에서 내가 쓴 댓글을 좀 지워 주십시오. 실명도 많이 등장하고 너무 나간 것 같습니다. 밑에 쓴 내 댓글을 지워 주시면 두 번 다시 님의 글에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 비밀기호를 잊어 버렸습니다.
난 다른 사람의 댓글은 절대 삭제하지 않지만... 이번에는 본인이 직접 요청했으니 삭제해드리죠.
저도 웬만하면 댓글을 지우지 않습니다. 그러니 비밀기호조차 까먹지요. 너무 나간 것도 있고 솔직히 사람들과 엮이는 게 귀찮고 두렵습니다. 고마워요.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곡 드리고 갑니다. ♥+holy diver, dio♥+
근데 그렇게 쉽게 되는게 아니여 그래서 그것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부정을 쉽게 받아들이는법. 부정은 긍정을 먹고산다. 반대로 긍정도 부정을 먹고산다 그 이유? 예를들어. 코끼리 생각을 하지마 하면 더하게 된다는 유명한 얘기가 있다. 여기서 코끼리 = 긍정으로 치환해라 즉, 부정은 긍정을 강화시킨다. 그니까 부정적인 생각들이 들때, 이렇게 생각해라 (부정적인 생각을 통해) 긍정을 알수있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혹은, 이 부정덩어리들이 없으면 긍정적인 것들을 결코 알수없어. 이것들이 나에게 있어서 다행이야.
즉, 부정적인것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고맙게 생각해라. 이거다 보통사람들은 부정적인것을 무시하고, 혹은 윗댓처럼 합리화해서 긍정을 찾으려 한다. 그러면 힘이들뿐더러(억지로 긍정을 봐야하기에) 부정은 강화될수있다. 물론 무조건 부정적생각 짱이야.라고 말하고 싶은건 아니다. 적당히 일상에서 긍정적인것을 찾는건 필요하다. 애 안써도 될정도로. 그러나 애를써도
애를 써도 부정적인것들이 따라올때. 그때 적용되는 말이다.
부정이 없으면 긍정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없다는 사실은 맞아.
그래서 강한 부정이 결국 긍정이 될 수가 있는거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부정과 영원히 동반할 수는 없는 노릇이잖슴?
홀리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