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이 형성된 과정을 도식화하면,
창조주의 마음 → 아이디어 → 시뮬레이션≈움직임(에너지,실체) ∋ 물질(응고체,환영)
그러므로,
물질의 원소는 지금까지 밝혀진 118 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무한한 하느님의 무한한 마음에 의한 무한한 시뮬레이션에 따라 그 갯수가 무한할 수 밖에 없을 것임 (이 메시지가 전달된 시점이 1991년인 관계로 본문에서는 92 종으로 나와 있음).
실체의 시뮬레이션은 상반된 압력 조건을 가진 두 분극(양극) 의 움직임의 파동들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우리 인간의 감각으로는 그 시뮬레이션의 실체를 인지할 수 없으며, 전체 움직임 가운데서 단지 snapshot 만을 캐취하여 그것을 물질로 부르면서 실체로 착각하고 있다고 하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을 한낱 snapshot 에 불과한 물질로 된 육체를 비롯한 여러가지 겉모습으로만 판단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다고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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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phoenixsourcedistributors.com/html/j032/
*피닉스 저널 전체: http://phoenixsourcedistributors.com/html/phoenix_journals_-translatable-.html
1991년 6월 24일 월요일 AM10:08 에 전달된 메시지
MISCONCEPTION OF SUBSTANCE IN MATTER
물질의 원소에 대한 오개념
4. Sense of observation has led to the erroneous conclusion that there are 92 different substances of matter.
4. 겉으로 드러난 환영에 대한 관찰감각은 92 종의 서로 다른 원소가 있다는 잘못된 결론을 내리게 했습니다.
This universe is substanceless!!! It consists of motion ONLY!!! Motion simulates substance by the control of its opposing wave pressures of motion which deceive the senses into seeing substance where motion alone IS. The senses do not reach beyond the illusion of motion, nor do those who believe that they can gain knowledge of the secrets of this vast make-believe universe even faintly comprehend the unreality of this mirage of polarized light in motion, which they so firmly believe is real.
이 우주는 실체가 아닙니다!!! 움직임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감각은 움직임에 속아 움직이는 곳과 반대되는 움직임의 파동 압력을 제어하여 시뮬레이션되고 있는 실체를 볼 수 없습니다. 감각은 운동의 환영 너머까지는 인지하지 못하며, 이 광대한 가상의 우주의 비밀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은 그것이 진짜라고 굳게 믿고 있는 움직이는 분극의 신기루같은 비현실성을 전혀 이해하지 못합니다.
Motion is two-way, for all motion is caused by the division of an equilibrium, and its extension in two opposite directions, to create the two opposite conditions of pressures necessary to make motion imperative.
모든 움직임은 분할된 평형 및 두 반대 방향으로의 확장으로 인해 발생하며, 그 두 반대 압력 조건은 움직임의 필수 조건이기 때문에 움직임은 기본적으로 양방향입니다.
One of the two conditions of electric motion pulls inward toward a center to create a centripetal vortex to simulate gravity. On the other side of the dividing equator the other condition thrusts outward from a center to create a centrifugal vortex to simulate vacuity.
전기 운동의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는 중심을 향해 안쪽으로 당겨져 구심 소용돌이를 생성하여 중력을 시뮬레이션합니다. 다른 하나는 분할된 영점의 반대 방향에서 중심에서 바깥쪽을 향해 밀려 원심 소용돌이를 생성하여 진공을 시뮬레이션합니다.
Moving waves of oppositely conditioned matter simulate substance, but there is no substance to the motion which simulates IDEA in matter. If a cobweb could move fast enough it would simulate a solid steel disc--and it would cut through steel. If such a thing could happen it would not be the "substance" of the cobweb which cut through the steel-it would be the motion which cut it.
상반된 조건을 가진 물질의 두 가지 움직임의 파동들은 실체를 시뮬레이션하지만, 물질 내에서 아이디어를 시뮬레이션하는 움직임에는 실체가 없습니다. 거미줄이 충분히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면 견고한 강철 디스크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고 강철을 절단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면, 그것은 강철을 자르는 거미줄이라는 '물질' 이 아니라, 강철을 자르는 움직임일 것입니다.
Fast moving short waves simulate solids, while slow moving lone waves stimulate the gases of space which surround solids. Waves of motion are substanceless, however. They merely simulate substance. Motion itself is controlled by the Mind of the Creator, Who uses it to express His desire for simulating IDEA of Mind by giving it a formed body. There is not other purpose for motion.
빠르게 움직이는 단파는 고체를 시뮬레이션하고, 느리게 움직이는 장파는 고체를 둘러싼 공간의 기체들을 자극합니다. 그러나 움직임의 파동들에는 실체가 없습니다. 그 파동들은 단지 실체를 시뮬레이션할 뿐입니다. 움직임 자체는 창조주의 마음에 의해 통제됩니다. 창조주께서는 움직임을 사용하여 형체를 부여함으로써 마음의 아이디어를 시뮬레이션하려는 그분의 바램을 표현하십니다. 움직임에는 그 외 다른 목적이 없습니다.
Desire in the Light of Mind for creative expression is the only energy in this universe. All motion is Mind motivated. All motion records Mind thoughts in matter.
창조적 표현을 위한 마음의 빛 속의 바램은 이 우주의 유일한 에너지입니다. 모든 움직임은 마음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모든 움직임은 마음의 생각을 물질에 기록합니다.
<계속>
어렵조 아조 아조아 아조씨 아좀마
이해하기 어려움?
나는 저런 내용들 읽어 보고 고민을 조금 해왔어서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 보다는 하나라도 더 이해하는 정도. 밑에 탱탱볼 비유처럼, 어차피 저널 보다 보면 고등 과학, 수학 지식 없어도 이해할 수 있는 비유도 엄청 많이 나오고 그림도 나와서 다 참고해보고 시간을 두고 천천히 생각해보면 하나라도 가닥이 더 잡히긴 했어. 그냥 내 개인적인 경험담.
https://m.dcinside.com/board/mystery/2134898 여기 보면 밑에, 거울끼리 서로를 반사시켜서 공간을 끝없이 확장시키는 사진이 있는데, 저것도 저널에서 저런 비유를 하길래 사진 찾아봤더니 있더라고. 글보다는 이미지가 더 효과적이라면서 마음 속에 이미지로 시각화 해보는 게 좋다고 설명하던데
특히 바다(물, 공간, 진공)와 파도(물, 물질, 입자) 비유는 대중적으로 인지도도 조금이나마 있는 듯 하던데? 울트라 헤븐이라는 만화에서 양자역학 설명하면서 저 비유 나오길래 '오 그래도 옛날보다는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는구나' 싶었어. 본문 설명과 비교해보자면 바다 그 자체는 진공(공간)이고, 움직이는 파도 혹은 회전축을 가진 소용돌이(물로 이루어진 회오리)는 물질(입자)인 셈. 바다나 소용돌이나 똑같은 물. 그러니까 밑에 탱탱볼 비유랑 비슷한 맥락.
아 맞다ㅋㅋ 진짜 이런 내용들이 주위에 꽤 많이 알려진 것 같은 게, 누가 이런 비유도 하더라. 물고기는 바다(물)가 자기 주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이 있는지도 모른다고. 물고기는 바다(공간)가 물 없는 상태, 진공이라고 착각하지만 그게 아니라는 비유. 쓰다 보니 길어졌네..
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저널에 이런 내용도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 과정은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주니까 어렵거나 난해하거나 말거나 일단 오남용하지 않는 선에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접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내용? 일단 접하기만 하면 찾아볼 사람은 누가 뜯어말려도 알아서 찾아본다는 뉘앙스? 나는 다들 관심이 별로 없을 것 같다는 핑계로 글 안 썼는데 생각보다 이런 난해한 내용들 관심 가지고 보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아서 내 착각이었구나 싶었다. 나도 다시 읽고 복습도 되고 신세 진 느낌..
내 경우는 이 피닉스 저널을 비롯한 외계 메시지의 우주관에 대해 감이 잡히기 시작하고 있음. 기본 베이스: 불교적 우주관 + 창조주(하느님)
난 이미 결심했어. 지구에 우주 문명들과의 문호가 개방되면 난 과학자가 되기로. 특히 전자기학 분야. 그래서 플레이아데스 성단으로 유학 계획 중ㅋㅋ
나도 피닉스 저널 글을 올리면서 이해에 참고가 될만한 사진이나 그림 항상 찾아보는데 딱히 적당한게 없더라.
당장 물질이 형성된 과정: 창조주의 마음 → 아이디어 → 시뮬레이션≈움직임(에너지,실체) ∋ 물질(응고체,환영)
이것과 관련된 사진이나 그림 찾으려고 인터넷 여기저기 많이 뒤졌는데 적당한 것이 없었음.
유학? 그런 희망들 ,아이디어들 좋은 거 같은데. 나는 남들 눈치 보느라 사회와 동떨어진??? 그런 생각들을 괜히 혼자 불안한 마음으로 했는데 그럴 필요는 없다고 해야 할까. 내 예상, 계획, 생각이 나중에 빗나가게 되더라도 뭐 어때. '그래 옛날에 내가 읽은 소설인데 어때? 재밌지 않나?' 이렇게 넘어가면 되는 문제를..
현재 인간사회에서 통용되는 상식에 얽매일 필요 전혀 없으며, 남들이 뭐라고 하든 ㄹㅇ 중요한 것은 우주의 법칙이라는 영원한 그 무엇에 따라 사는 것이라고 생각됨.
거미줄 부분만 조금 이해되는 듯... 작고 말랑말랑한 스폰지를 총으로 쏘면 아픈 것처럼, 아주 작고 연약한 구조물도 엄청 빨리 움직이면 고체라고 느끼는 반발력/충격을 구현한다는 뜻일려나. 탱탱볼을 1미터 구형 공간에 사방으로 엄청나게 빠르게 튀어다니면 사람 입장에서 그 1미터 공간 안으로 접근할 수 없겠지.
ㅇ, 진동율이 중요하다고 생각됨.
진동율이라고 하니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회전하는 모선에 맞춰 우주선도 똑같이 회전시켜서 회전수를 똑같이 맞춘 후 도킹하는 장면이 생각나더라. 이 회전 도킹 장면처럼 자신의 진동수가 원자만큼 진동이 높아지면 세상이 다르게 보일 수도 있겠다. 진동이 느려지거나 사라진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회전 도킹 장면 링크도 달아놓을게. https://youtu.be/gIHjXDxghqE
아 그리고 거의 진공이나 다름없는 원자가 물질이라는 감각을 부여하는 원리가 바로 탱탱볼 같은 진동이라면... 닭의장풀이 입자를 진공의 바다 속에 움직이는 파도/소용돌이로 비유했는데, 내 경우는 채워짐의 바다 속 물거품(진공)이 입자라는 이미지가 그려져. 물거품이 물질 같은 뭔가로 보이지만 사실은 채워짐의 바다를 사방으로 밀어내어 비워진 자리고.
아, 바닷속 물거품의 비유는 내 순수한 아이디어가 아니고, 오래 전에 읽었던 오컬트 책에서 나온 개념인데 지금에서야 어느 정도 이해된다. 사용하는 단어가 달라서 말이지...
그 오컬트 책의 내용이 맞다고 생각되는데, 우리가 물질로 아는 단단한 고형물의 실체는 운동하는 에너지라고 함.
그리고 사람의 경우에도 육체의 분자 진동율이 일정 임계치를 넘어서게 되면,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거나, 보이더라도 어른거리는 형체로 보이게 된다고 하네.
인터스텔라 영화 재미있을거 같다. 아직 보진 못했는데 유튜브 영상보니 그 영화 땡기네.ㅋㅋ
인터스텔라에도 과거현재미래 시공간을 초월해서 서로 교류하는 모습이 나오지. 우리가 아는 일직선 시공간이 아니라. 이런 것도 진동(파동)이랑 밀접하다던데. 천둥 치면 천둥소리(음파, 소리 파동)보다 천둥빛(가시광선)이 더 빠르게 먼저 나에게 도달한다는 비유를 본 기억이 있다. 그러니까 우리 인간은 장님이라 천둥빛을 못 보니까 현재를 기준으로 미래(천둥번개 발생)를 모르는 것일 뿐 사실은 이미 미래의 정보는 현재의 나에게 천둥빛처럼 이미 도달해있다고..
장풀 얘기 들어보니 그 영화 정말 봐야겠다는 생각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