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가르치려고 드는 일은 어리석은 짓이며,
다른 사람을 훈계하려고 하는 일은 더욱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됨.
왜냐하면 우리는 물론이고 심지어 천상의 고차원 존재들까지도 예외없이 창조주 및 우주의 원리를 배워나가는 학생의 입장이니까.
사실 가르침은 어떤 이유에서든 필요할 수 밖에 없겠지만 진정한 가르침이란:
1. 먼저 자신이 직접 어떤 결과물을 제시한 다음,
2. 그것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 결과물을 성취하려는 의욕이 생길 수 있도록 모티브를 제공하는 일이 아닐까?
괴슨터리남작인가 공작인가 허구언날 가르치고 폭언하고 지 사상으로 개조하려하긴하더라
비단 이 미갤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선지자들이 너무 많다는 사실이 문제임.
근데 조심스럽게 말하자면 님도 총사령관인지 뭔지에대해 맨날 말하는 부분에 있어서 현실성도 전혀 없고 실체도없는 말이긴해요..
뭐랄까 이게 진리이자 진실인듯한 무슨 사명감으로 올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선지자 노릇은 하지 않는거같으니 아직까지는..지켜보겠습니두..^^!
총사령관? 아, 대우주연합 총책임자.
난 선지자 노릇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그 총책임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일 뿐임. 난 그에게 잘 보일 필요도 없음. 내가 그 총책임자로부터 무슨 뇌물을 받은 것도 아니고.
카더라 읊지말라고 하는게 왜 가르치는거냐?
괴슨터리//그 또한 상대방을 가르치고 드는 행위라고 보는 편이 맞음.
가르치는 사람의 역량도 중요한거고 배우는 사람의 역량도 중요한거고. 네가 말한 가르침이나 훈계의 요소는 병신 두마리가 주제파악 못하고 서로 깝죽댈때 보이는 그림일 뿐임
선생의 역량이든 학생의 배움의 의지든 그 어떤 이유에서든 상대방을 가르칠려고 해서는 곤란할듯.
다만 이런 정도는 괜찮겠지: -같이 배우는 입장에서 -난 네가 모르는 이러이러한 것을 알고 있으니 너도 알았으면 좋겠다.
거기서 덧붙이자면: -그러니 너도 나중에 내가 모르는 것을 좀 알려다오.
가르치려고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선생의 입장에 설 만한 자가 타인에 대한 이해를 수반하고 수그리려는 태도인거지 개 버러지같은 것들이 자기가 뭔 말 하는지도 모르고 가져다 쓸 말은 아님 홀리 너에게 하는 말은 아니얌
진리는 알려주는게 아니라 깨우친다는게 맞말.
꺼져//말 잘했다. 바로 그거임!!
왜 꺼지래 ㅠ
선생 학생 좋아하네. ㅉㅉ . 암만 알려줘봣자 지가 깨닫지못하면, 그건 그냥 말 관념에 불과할뿐인데. 선생 학생이 어딧음. 고차원? 니미씹니비좆^^
그건 너무 미갤식 접근이지. 항상 기본값은 현실의 인간관계인데 진리같은 거창한 주제가 아니라 삶에서의 전반적인 교육속성을 보자는거지
그런거라면 선생 학생 잇기마련이네. 지식을 전달하는것에는 반드시 선생과 학생이 잇지만 진리는 ...글쎄?
ㅇㅇ 선생도 선생나름이고 학생도 학생나름인거임 내가 불만을 제기하는 부분은 아이큐 100도 안되는 모지리년이 어디서 말 주워듣고 가르치려하지 마라 라는 잣대로 세상에 고개 치켜드는게 어처구니가 없다는거임. 물론 선생도 선생나름이지. 학교 교사를 주제삼은건 아님
흐름&꺼져// 단언컨데, 이른바 고차원 존재들일 수록 상대방의 선택에 개입하지 않음. 다만 일종의 권유는 하긴 하지만 그나마 '그렇게 하는 편이 좋을텐데(you'd better do something)' 수준임.
설마 그 아이큐 100도 안되는 모지리년이 나인건 아니겟지? 이 스토커년아?
ㅇㅇ 그건 당연한거임 그건 가르침이고 자시고를 떠나서 기본적인 처세요소니깐. 근데 그런 일련의 행위들에 잇따르는 사고의 매커니즘과 같은 부분들에 대해 일말의 생각조차 못해보는 버러지새끼들이 너무 많아서 자꾸 사리게 되는거임
너 아니야. 난 너가 누군지도 몰라... 관심도없어 뭔 스토커야
최상급와인을 만드는데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더구나? 생산자가 와인에 얼마나 애정과 열정 그리고 전문역량을 쏟느냐에 따라 같은 포도로 와인을 양조해도 그 맛이 아주 다르다며?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애초에 고차원존재란게 와인양조가냐 아니면 포도인게냐? 응?
너는 그런 생각들을 좀 내려놔야 쓰겠다. 너에게 맞지 않는 것들을 왜 기워서 입고다니는거지? 이것도 너한테 훈계일까?
흐름//지금 네가 말하고 있는 것이 바로 '무지' 라고 하는 것임. 겉보기엔 정상인 같이도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고 메커니즘 같은 건 개나 주라는 듯이 걍 아무 생각없이 무지한 가운데서 살고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렇지도 않아.
다들 정상인이야. 사람은 어떻게 쓰냐가 중요한거고, 세상 모든 사람이 같은 수준의 생각을 공유할 필요도 없는거야. 중요한건 사회를 어떠한 방향으로 진행시키느냐야
다만 그렇기 위해서 매도 있어야 하는거고. 자유라는 이름으로 그런 저능아들의 모든 행위를 용인하게 됨은 방종과 다를 바가 없고, 그게 곧 불평등임
요즘 한번씩 인간혐오 와서 말을 좀 쎄게 하긴 하는데 넌 다정한 친구니깐 알아서 잘 이해해죠
흐름//자신과 사회를 어떤 방향으로 진행시키는가의 문제에 대해서라면...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라고 생각됨. 즉, 자기자신 하나 제대로 추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이 사회에서도...;;
ㅇㅇ 맞지 수신제가 근데 그건 어차피 치국할사람이 알아서 할 문제고 너와 나의 담론은, 교육과 무지에 대한 담론이니깐 거기까진 안나가도 됨
두사람만 모여도 사회라고 할 수 있으니, 굳이 거창하게 국가나 천하가 아니더라도 바로 이곳 미갤도 사회의 일부라고 할 수 있겠지.
난 나 혼자서도 사회야
너는 나이가 어떻게되지? 홀리
혼자서도 사회라... 글쎄, 난 그렇게 배우진 않았지만 독특한 주장이네.
나는 이 미갤에서 나이를 비롯하여 외모, 직장, 재산, 학력, 족보, 가정 등 사적인 부분들에 대해서는 일체 밝히지 않음. 왜냐하면 디시는 디시일 뿐이니까.
ㅇㅇ 그것도 유효한 답변임 고마워
나는 이 디시라는 공간을 정보를 공유하는 용도로 활용할 뿐이야. 아, 물론. 그러다보니 맘에 드는 갤러도 생기기도 했지만, 어째튼 난 여기에서 활동의 주된 목적은 정보를 주고 받는 일이야.
난 맘에들어?
너가 원하는 정보가 뭔데?
내가 원하는 정보는 이 지구의 새로운 stage 의 진입과 관련된 일이 현재 어떻게 진행되어나가고 있냐는 것임. 그러나 그와 관련된 제대로 된 정보를 아직 단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음.
게다가 정보 입수하려 왔다가 그 반대로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공급했을 따름이고. 사실 득보다 실이 많은 곳이야. 물론 지금까지는....
알겠어 고마웡 근데 너 말투가 동글동글해서 좀 햄스터같애 ㅋㅋㅋㅋㅋㅋ
득실의 개념으로 산출이 가능해? 신기하네
근데 일단은 다 알아듣긴 했는데 그걸 왜 미갤와서 해? 그 총사령관이라는 사람이 미갤에서 그걸 하래?
알다시피 디시는 국내최대 커뮤니티쟎아. 여기서도 다양한 주제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는 이 미갤이 최적이고.
거기까지는 옳은 선택이었을지 모르지만, 나의 예상을 아득하게 뛰어넘는 뻘글러, 친목갤러 들이 많다는 사실을 간과했음.
그래서 적당한 커뮤니티가 있으면 그쪽으로 옮길 계획이 있음.
신경쓰지마 넌 나한테 더 집중해줘
네게 집중하라고? 만약 네가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면 그렇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까지는 너의 글에서 내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발견하지 못했는데.... 그래,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니?
아니 그냥 네 관심이 받고싶었어
내 관심을 받고 싶었다? 알았어. 앞으로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해볼게.
여ㅕㅡ어
근데 난 깨우치지않을거야? 왜? 니년들같은 년들이 진리타령해대는거 좆같으니까^^
진리타령에 진절머리가 난듯ㅋㅋ
우주사령관 은어인지 모르겟지만, 검증안되는 사실갖고와서 사람들 홀려대는거 극혐임.
총책임자 메시지에 대한 검증 문제라면...음. 알았어. 그렇쟎아도 그 검증을 내가 직접 하려고 했으니 좀 기둘려봐.
그럼 블루투스연결되고 지하세계노동하러가는 걸 가만 냅두노?
아 성님 여기 원로라매 누가 맞은지 죄다 알거아니냐
햇수로는 미갤에 오래 있긴 했지만 활동 측면에서는 그닥임.
게다가 여긴 무슨 주장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비록 논리적이더라도 특정인의 주장에 대해서 반박하는 것 자체가...
그러니 그 괴슨터리라는 갤러의 오류를 지적하거나 가르치려고 하는 건 무의미하다고 할 수 있을듯.
내가 병신인데 누굴 가르친다는건 에바고.. 되도않는 이상한거 가지고 들고나와서 선전하길래 저번에 봤듯이 그거 실제로 믿는놈들 있으면 어떡하냐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229500009 괴슨터리 쟤는 지 애미를 인간으로 안보는 족속이노
난 개인적으로 그 mystery 라는 갤러의 글은 아예 쳐다보지도 않음. 왜냐하면 부정적/염세적 에너지로만 가득차 있었기 때문임.
22년인가 21년 2월 노바백스 문자의 접종여부가 황금문??으로 가는 자격조건이라는 것도... 저새끼가 어떤 여자애 꼬드겨서 한바탕 소동일어난 것도 있고..
어떤 식으로든 부정적인 사념을 가진 사람들과 엮이게 되면, 자신까지도 그 에너지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마련이라는 사실을 알기 바람.
그건 매우 간단한 이치임. 똥을 싼 종이는 똥 냄새가 날 수 밖에 없고, 향을 싼 종이는 향 냄새가 날 수 밖에 없는 이치임.
그러고보니 나도 지금 괴슨터리의남작을 가르치려고 하고 있군. 가르치려는 의도는 전혀 없으니 내가 좀 답답해서 내뱉는 푸념 정도로 알고 넘어가기를...
아니 원래 개인의견 존중은 맞는데... 일부 애들이 말하는건 목숨줄이랑 연결되니까 이ㅣ기이..ㄱ....
꼭 그런거 말고도 세상에는 목숨줄과 연관된 다양한 위험들이 많은게 현실이지.
커뮤 옮기면 말해주셈. 글 재밌게 읽고 있음. ㄱㅅ 아니면 같이 커뮤 하나 만들면 어떰
ㅇ, 널리 전해야 하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므로 신규 갤은 만들지 않을 예정이고...
메이저 갤 중에서, -미스터리 글이 어느 정도 수용될 수 있는 갤 -뻘글러, 친목갤러가 적은 갤 -관리자들에 의한 개념글 조작이 없는 갤로 옮길 예정임.
허경영 유투브 강연
니가 싫든 좋든 간에 너는 네 부모에게 가르침을 받아(강요 당하고) 살아 왔고 니가 살아가는 동안 사회 권력, 곧 계급 앞에서 죽을 때까지 가르침을 강요 당할 것이다. 고로 이 념글은 쓰잘데 없는 글이다.
잘 가시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