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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가르치려고 드는 일은 어리석은 짓이며,
다른 사람을 훈계하려고 하는 일은 더욱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됨.


왜냐하면 우리는 물론이고 심지어 천상의 고차원 존재들까지도 예외없이 창조주 및 우주의 원리를 배워나가는 학생의 입장이니까.


사실 가르침은 어떤 이유에서든 필요할 수 밖에 없겠지만 진정한 가르침이란:

1. 먼저 자신이 직접 어떤 결과물을 제시한 다음,

2. 그것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 결과물을 성취하려는 의욕이 생길 수 있도록 모티브를 제공하는 일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