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L 김용호 어제자 의미심장한 발언..
김용호 " 우리가 녹색병원에 들어간 이재명을 감시하고 지켜줘야 할 때가 온거 같다... " 이 의미의 해석은 이재명이 만약 죽고나면 노통..서울시장 전 박시장 처럼.. 좌파에 의해 신격화되고 이 죽음으로 인해 민주당은 내년 총선과 대통령직까지 쉽고 무난하게 이길 수 있을거라거 내다본거 같고 재매이햄의 죽음은 보수우파가 좀 더 힘들어질거라고 내다본거같음
좌파는..전태일..와이에치 사건 여공 김씨..노통때처럼 사람이 죽어버리면 그 죽음을 기가막히게 이용한다까지 내포한 의미심장한 발언이었음ㅇㅇ..
어제자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이재명 독대방문도 의미심장함..
- dc official App
이제는 국민들한테 그딴거 안통해 ㅋ 좌파는 심심하면 자살해서 신격화 하는걸로 연명하누 ㅅㅂ
신격화 되면 분명히 로무련 처럼 검찰 탓할듯 검찰 개혁의 희생양 리죄령
그만좀죽어라
뭔 개소인지 전태일도 다 구라임이 판명난지 오래
몹시 실망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현실 정치에 관한 발언은 삼가야는 데 이렇게나 즉물적이라니. 그것도 김용호 따위를 빌리다니.
종편에서 몇 번 본 듯한 김용호란 사람을 나도 일베를 통해서 대충 실체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티비에서 볼 때는ㅡ옛날 연예인의 사생활도 많이 아는 듯 나대서ㅡ나보다 나이가(1974년생) 많은 사람인 줄 알았는 데 생각보다 어린 친구이더군요. 자신이 살아 보지 않은 시절의 삶을 자신의 삶과 결부시켜 말하는 이들은 대개 자의식 과잉입니다. 자의식 과잉에 그치는
게 아니라 확신과 가르침의 단계로 들어섰더군요. 그 쯤 되면 망상호소 지경에 들어선 거지요. 더 말하면 저런 어린 친구와 똑같은 사람이 되어 불미스러운 일에 엮일지도 모르고 저 친구의 평가는 여기서 그치겠습니다만,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신뢰하여 영원히 추종할 거란 믿음은 철없음의 단적인 예입니다. 사람들 또한 자신처럼 즉물(즉자)적이고 즉흥적일 뿐이죠.
유유상종이란 옛말을 아시죠? 그렇습니다. 김용호 저 친구를 좋아하고 추종하는 애들은 꼭 김용호 같은 법. 해서 김용호는 꼭 제 꾀에 당하는 거지요. 사람들은 오직 자신의 흥미에 끌려 누군가를 추종하고, 내 생각보다 타인에게 무관심합니다.
♥+paperback, tape runs out
현실정치를 일컫는 이제껏 우리의 판단 거의 모두가 어긋낫 듯 앞으로도 어긋날 개연성이 큽니다. 나도 오늘 모처럼 만에 외출하여 이발소에 가서 이발하고 밀면도 먹고 식당에서 소주도 마시며 종일 사람들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이재명이는 어떻게 되었나요?" 모르는 사람과 일체의 대화를 거부하는 내게 오늘 하루는 기적 같은 하루였습니다. 다행히 가결되었더군요.
*어긋났 듯.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지만, 이재명을 깊이 추종하는 이들도 많으니까 당분간은 이런 식의 현실 정치와 연관된 말은 삼가세요 내 사랑.
산다는 건 있지도 않은 숨은 그림을 찾는 겁니다. 드디어 실체에 도달하여 숨은 그림이 없다는 걸 알아차렸다 하더라도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그 이유의 첫 번째는, 내가 진실을 말해도 타인은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 하여 내가 발견한 진짜 진실 또한 타인의 오해와 편견 속에 갇히고 말죠. 현실 정치는 사유의 영역이 아니라 양아치들ㅡ권력 투쟁ㅡ의 영역입니다.
♥+숨은 그림 찾기, 엄정화
죄송합니다. 무식한놈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는게 딱 제 말 같습니다. 자중하겠습니다. - dc App
솔직히 말씀드리면 좌파 우파가 그놈들이 그놈인건 음모론을 파는 모든 미갤러들은 아는 사실입니다만 KNL 김용호의 저 담백하고 Asmr같은 목소리는 참기가 힘들군요. - dc App
:) 담백하긴 하죠 푸!
강변 혼자 나오는건 뭔가 재미가 없는데 김용호 혼자나오는건 이상하게 재밌더군요 - dc App
김부장이나 강변호사나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서로가 서로의 말을 엄청 끊습니다. 그건 아쉬워요. - dc App
하하하 우리 야님도 사람 웃길 줄 아네. 아주 고단수야!
바나나우유가 땡기는날이군요! - dc App
거짓말 하나도 안 하고 유튜브 강용석, 김용호를 단 한 번도 시청한 일이 없습니다. 일베 링크를 통해서 김용호가 참 담백한 친구란 걸 알았을 뿐이며, 강용석이야 모르면 도리어 간첩이죠. 사족으로, 가로세로연구소라는 김세희 군과 강용석 씨의 콜라보 방송은 유튜브를 통해서 두어 번 봤습니다.
:>
최근에 다시 보는데 김세의씨는 사라졌더군요. - dc App
저는 살면서 3개월이상 일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3개월이 지나면 온몸의 세포가 미칠듯이 터질거같고 피가 솟구칠거 같고 답답해서 돌아버릴거 같더군요. 제가 지금 하는일도 3개월이 거의 다되가지만 이번에는 이 기간을 깰거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사람이 일만하니 생각할 시간과 음모론에 대해 찾아보는 열정도 줄었습니다. - dc App
♥+girls just want to have Fun, cyndi lauper
저와 신체 정신 구조가 비슷하군요. 나도 배를 타지 않았다면 착하고 잔인한 울엄마가 벌써 정신병동에 날 가두었을 겁니다
산다는 건 몹시 고통스럽고 쓸쓸한 겁디다. ♥+the loner, gary moore
이번에 강원도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는 곳이 아닌 곳을 여행 혹은 모험한다는 것은 색다롭고 흥미로운 일이죠. 몇일 다니면서 느낀점 강원도에서 살고 싶다라는 충동이 아주 강하게 왔습니다. 지금은 그 충동과 불꽃이 거의 져버렸지만요. 어쩌면 저는 매우 충동적인 사람인가봅니다. - dc App
그렇게 자학하지 마세요. 타고난 싫증주의자라도 뜻하는 바가 착착 이루어지면 그런 대로 만족한 일상을 사는 경우를 여러 번 접했습니다. 님께서 바라던 평범한 강원도에서의 삶조차 여러 가지 이유로 당장 실현(실천)할 수 없는 나의 현실 조건들이 더 더욱 님을 절망으로 이끄는 경우일 수가 있습니다. 자신을 탓하는 건 사회를 탓하는 것만큼 의미없는 일입니다
맥주 네 캔(9,800원)만 사올게요.
♥+no surprises, radiohead
오랜만에 옛날 노래 좀 들을게요. ♥+과거는 흘러갔다, 여운
나는 옛날 노래도 많이 안다고 나서지도 마세요. 노래방 갈 일이 있으면 조용히 한 곡 불러 주세요
♥+미련, 장현
♥+보고 싶은 마음, 김정호
♥+나는 너를, 장현
♥+내곁에 있어주, 이수미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차중락
♥+님은 먼 곳에, 김추자
♥+바다가 육지라면, 조미미
♥+동숙의 노래, 문주란
♥+무정한 그 사람, 현철 앗싸 우리가 진짜 아싸야 씨발새끼들아!
♥+무역선 아가씨, 김준규와 주현미
*아웃사이더는 좋은 겁니다. 우월한 인간의 포지션을 제대로 잡은 겁니다. 기죽지 맙시다!
청춘을 반성하는 자는 스스로 못난 자 뿐이다. 여기서부터ㅡ위대한ㅡ인간 정신이 갈린다(나뉘어진다.) ♥+못난 내 청춘, 현철
이 못난 히야 말만 들어라. 니들이 반드시 살아 남는다. 숨죽인 채 니 일상만 열심히 살마 반드시 니들 세상이 온다. 단, 아이는 낳지 마라!
니 삶의 의욕을 위해 저 무한평화의 비존재를 니 자식(유전자)으로 소환하는 순간 존재의 비극은 출발한다. "아이가 생기고 나서 나는 삶을 다시 보기 시작했어요(ᆢ의욕을 가졌어요)." 그럼 니 아이는? 니 아이는 니처럼 삶의 의욕 따위를 이해하고자 무로부터 니 쾌락에 소환된 건가!
천하의 이기주의 씨발런놈들. 니들이 아이를 낳는다는 그 원초적 본능 하나만으로 니들은 절대로 개돼지를 뛰어넘은 초월적 주체가 될 수 없다!
오직 내가 나를 위하는 마음으로 타자를 생각해야 한다. 여기엔 일체의 타협이 없다. 나의 행복과 타인의 불행은 어떤 경우에도 양립할 수 없다.
♥+사랑 그 쓸쓸함에 관하여, 최백호
♥+whisky on the rock, 최성수
아이를 낳지 말자는 말이지 결혼하고 연애하지 말자는 말은 아니다. 나는 미갤의 선남선녀들이 오프에서도 만나 사랑하기를 바란다.
※나이 오십이 가까운 동거남 그남자 님과 자지가 안 서는 나 고독사를 제외한 미갤 모든 닉께 자유 연애를 허락한다!
♥+서로♥+ 사랑하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유심초
♥+without you, mariah carey
제발 미갤럼끼리라도 서로 쫌 사랑해라!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최연제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air supply
당장 내일 급변사태가 발생하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시절이다. 미갤놈은 미갤련을(또 반대로) 챙겨라.
종말이 오면 니가 가질 수 없는 것부터 챙겨야 한다. ♥+가질 수 없는 너, BANK
♥+내가 만일, 안치환
♥+인형의 꿈, 일기예보
♥+겨울 바다, 푸른 하늘
사실 겨울 바다는 기쁘지 않다. 춥다. 다만 비가 자주 오지 않아서 조업할 만하다. 그래 봐야 면짝이다.
♥+눈물이 나는 날에는, 푸른 하늘
내 친구 무양이 좋아하는 노래가 드디어 나왔다!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 조정현
※한국음어로 무양일 뿐, 정확한 이름은 무앙.
♥+사랑일 뿐야, 김민우 그리고 휴식 같은 친구♥+
♥+하늘 아래서, 김민종&손지창
어쩌면 아침 출근 때의 너와 가장 어울리는 곡이지 싶어(언젠가는 그런 날이 걸릴 거야, 인류는 차고 넘치니까). ♥+long long time, linda ronstadt
미드 '더 라스트 오브 어스'에도 나오는 노래임
♥+ creep, radiohead
씨발 자꾸 당하네. ♥+숨은 그림 찾기, 엄정화
※무묘앙에오 이 새끼가 정브이임!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 장혜리
나도 잠이 안 와서 죽겠다 씨발새끼야
♥+hey, julio iglesias
2층집 주인이 출근하네. 후, 이제야 제대로 된 노래를 듣겠군.
그런데 나는 비로소 졸리네. 항상 이런 식이지 푸 시바
조양은 따까리 김민종 이병현이와 맞다이 함까고 싶다. 내가 질까?
♥+Hey, Julio Iglesias
함 더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