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사기 코로나사기를 잘 꿰뚫어보는 사람들도 종교라는 세뇌를 눈치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
지혜도 여러가지가 있는거지
과학이 완전하지 않다는걸 눈치챘더라도 안심하긴 일러 정신 바짝 차려야돼
냉정하게 생각해봐
돈 안받는 종교있어? 신이 돈이 왜 필요해? 이 하나만으로도 간단히 종교가 사기이자 세뇌라는것이 간단히 증명되지
댓글 13
글쓴이인데 참고로 이 글도 미정갤에서 삭제됨
익명(223.62)2023-09-28 07:43:00
신이 돈이 왜 필요하냐고? 씨발 니 말이 맞다. 선지자가 여기있었노
미갤러1(211.36)2023-09-28 07:43:00
답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것인지는 각자 스스로 생각해야돼 자기 자신만을 의지하자
익명(223.62)2023-09-28 07:45:00
사기꾼 사회부적응자끼리 종교단체로 모여서 새로들어오는 놈 세뇌시켜 뜯어먹는것에 불과함 무조건 물욕 성욕 둘중에 하나는 꼭 채우려 함
미갤러2(175.124)2023-09-28 08:47:00
답글
옳은말이다 꼭 인생이 힘든사람들을 꼬시더라 추악하게스리
익명(223.62)2023-09-28 11:45:00
신은 있을거라본다
미갤러3(117.111)2023-09-29 02:03:00
말 그대로 인민의 아편이지
ㄴㅇㅁ(172.56)2023-09-29 11:38:00
이 세상에 구원자는 없다. 오직 나 스스로의 힘으로 구원하는 것이다.
구원의 힘은 수 많은 인생 경험과 배움 그리고 깨달음에서 얻을 수 있다.
정치 종교를 비롯한 오만 가지 현상에 취할 것이 아닌 본질에 집중해야
세상의 본질, 삶의 본질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다.
오롯이 겪으며 자격을 증명하라. 그것이 인생이다.
익명(125.128)2023-09-29 11:59:00
“어리석은 자는 자기 마음에 말하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였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가증한 일들을 행하였으니, 선을 행하는 자가 아무도 없도다.” (시 14:1)
익명(superddai)2023-09-30 09:27:00
답글
“그들 가운데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느니라.” (고후 4:4)
익명(superddai)2023-09-30 09:27:00
답글
신이 없다고 단정한적 없어 우리는 악마가만든 지옥에서 태어난거야 현실을 똑바로 직시해야돼
익명(121.162)2023-09-30 13:54:00
신은 팔다리 달린 생명체중 한가지로써 하는짓은 인간과 대동소이 하다. 더욱 교활하고, 일을 하지 않고 먹고살고 누리기위해 수많은 생명을 세뇌시켜 백성삼고 향락만을 즐기는 존재들이지. 그 세뇌를 얼마나 지독하게 시키는지 자신을 향한 의심은 지옥의 공포로 틀어믹고 선악 이분론으로 세상을 극단적으로 바라보며 스스로 세뇌를 심화하게끔 교묘하게 속여먹는 피라미드식
글쓴이인데 참고로 이 글도 미정갤에서 삭제됨
신이 돈이 왜 필요하냐고? 씨발 니 말이 맞다. 선지자가 여기있었노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것인지는 각자 스스로 생각해야돼 자기 자신만을 의지하자
사기꾼 사회부적응자끼리 종교단체로 모여서 새로들어오는 놈 세뇌시켜 뜯어먹는것에 불과함 무조건 물욕 성욕 둘중에 하나는 꼭 채우려 함
옳은말이다 꼭 인생이 힘든사람들을 꼬시더라 추악하게스리
신은 있을거라본다
말 그대로 인민의 아편이지
이 세상에 구원자는 없다. 오직 나 스스로의 힘으로 구원하는 것이다. 구원의 힘은 수 많은 인생 경험과 배움 그리고 깨달음에서 얻을 수 있다. 정치 종교를 비롯한 오만 가지 현상에 취할 것이 아닌 본질에 집중해야 세상의 본질, 삶의 본질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다. 오롯이 겪으며 자격을 증명하라. 그것이 인생이다.
“어리석은 자는 자기 마음에 말하기를 “하나님은 없다.” 하였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가증한 일들을 행하였으니, 선을 행하는 자가 아무도 없도다.” (시 14:1)
“그들 가운데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느니라.” (고후 4:4)
신이 없다고 단정한적 없어 우리는 악마가만든 지옥에서 태어난거야 현실을 똑바로 직시해야돼
신은 팔다리 달린 생명체중 한가지로써 하는짓은 인간과 대동소이 하다. 더욱 교활하고, 일을 하지 않고 먹고살고 누리기위해 수많은 생명을 세뇌시켜 백성삼고 향락만을 즐기는 존재들이지. 그 세뇌를 얼마나 지독하게 시키는지 자신을 향한 의심은 지옥의 공포로 틀어믹고 선악 이분론으로 세상을 극단적으로 바라보며 스스로 세뇌를 심화하게끔 교묘하게 속여먹는 피라미드식
ㄹㅇ악마와 신이 다르다고 나누는것 자체가 이분법에서 못벗어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