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148
Israel hamas war = 148
Israel hamas war 1316 888 148 코드
1316 코드와 일치하는 히브류 게마트리아 YHWH
YHWH = 야훼 = 여호와 = 엘로힘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은
메이슨 형제들이 NWO로 가기위한 수단 중의 하나인듯
Freemason Nwo = 888 148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과 프리메이슨 NWO
수메리안 게마트리아와 서수 게마트리아가 일치
이번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은 NWO 뉴월드 오더로 가기 위한
여정중 하나의 수단으로 봐도될듯
종교통합으로 가기 위한 발판인지, 코로나백신을 덜 맞은 이슬람국가에 대한 재래식 전쟁으로 인한 인구감축인지 까지는 모르겠음
Vaccines Are Evil = 888 148 수비학 코드 일치
Freemason NWO=Israel Hamas War와
수메리안 게마트리아 서수 게마트리아 완벽일치
Vaccines are evil 대충 백신들은 다 악하다 ㅇㅇ
Do Not Get A Vax = 888 148 =백신을 맞지마라
말했듯이 위의 수비학 코드들과 동일
A Holy Truth = 888 148 = 신성한 진리 혹은 진실
위 수비학 코드들과 동일
Vax Of The Beast = 888 148 = 짐승의 백신
This Is True = 888 148 = 이것은 사실이다
Donald J trump = 888 148 코드 = 도널드 트럼프
곧 다가오는 미 대선이 연일 똥싸고 욕먹는 바이든이 내리막을 가고 있고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도 일어나고 친유대주의 유대교인 트럼프가 다음 미합중국 대통령이 무난하게 당선되지 않을까 싶음
메시야 예수도 148 888 수비학과 일치
- dc official App
시온이란 단어는 어떤가여 이스라엘 얘기할때 시온으로 시그널 많이 보내던데 - dc App
zion=chosen(선택받은)혹은 조센,조선=israel=korean(한국인) 수비학 동일 여기까지 - dc App
역시 이스라엘이랑 미러링국가;; - dc App
보라, 자칭 유대인이라고 하지만 아니요, 오히려 거짓말하는 자들을 내가 사탄의 회당에 속한 자들로 만들리니, 보라, 내가 그들을 오게 하여 너의 발 앞에 경배하게 하여서,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하리라. 요한계시록 3:9 - dc App
흠 역시.. 그래서 저는 아메리카조선을 믿음. - dc App
수정함 사진참조 - dc App
니애미강간당해죽었더라 씨발년아 ㅋㅋ
한결같은 목적. 또 집요함! 역시 미갤의 최강자!
3개월이 딱 지나자마자 일을 관뒀습니다. 다시 백수로 돌아갔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락을 걸어놓은듯 일을 하기가 매우 귀찮고 게을러졌습니다. - dc App
방장님에겐 이게 일입니다. 글쓰고 공부하며 살아야 하는데 갱낑(밑천: 토대)이 안 따라 주는 거죠. 조급증 내지 마세요. 사람 사는 길은 어디에서도 열립니다.
쓰고 공부하는 것 또한 노동입니다. 어쩌면 진짜 인간다운 노동일런지도. 돈이 안 될 뿐이죠. 한데 우리처럼 바탕이 뻔한 새끼가 발버둥친다고 해서 돈되는 일이 있습디까?
아직도 현재진행형 중 이신지요?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dc App
본디 생각이 많으면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합니다. 기질이란 게지요. 다 가질 수는 없습니다.
일을 잘하셨나봅니다.. 소위 이런말이 있죠 어린애들 감아서 노예처럼 부린다.. 빚이나 갚아야할 미수금들을 협박식으로 겁줘서 계속 일하게 하는거죠.. 일을 굉장히 잘하셨나봅니다. - dc App
*예술가 '자질' 등. ♥+ https://youtube.com/watch?v=m9Wc39NWqf8&si=SkX5cHnI8KY7y8qD
예. 어리고 철이 없어서 내 목숨 귀한 줄 모르고 뱃전 일을 했습니다. ㅠㅠ
가끔 다큐 알고리즘에 뱃일 하시는분들의 밥상을 봅니다. 회 뜨자마자 먹는 모습이 맛있어보이더군요. 일품이지요? - dc App
제가 대구로 갈까요 - dc App
따로 일을 하시는지요? - dc App
닉네임을 다시 쓰셔야합니다 x누르고 - dc App
아시잖아요 제가 오랜동안 백수였다는 걸.
여자친구 존재하지 않아요 - dc App
새벽에 활발하시고 낮에 주무시나봅니다. - dc App
ㅡㅡ 예, 거의 그런 편입니다.
니애미강간당함
읽을 수 있을 때 자꾸 읽어야 하고 쓸 수 있을 때 자꾸 써놔야 합니다. 그러면 도리어 지금과는 다른 이해심(이해력) 넓은 천하인이 됩니다. 첩첩산중에서 한 길 우물을 팔 수 있는 자는 바다의 깊이도 짐작합니다. ♥+altamonte's victory, Marcelo zarvos https://youtube.com/watch?v=3lK67L7omAU&si=
역시... - dc App
느금강간당함
♥+가질 수 없는 너, 뱅크♥+ https://youtube.com/watch?v=iwePzJLYBwE&si=EWDJyEcbX3LAipVI
제가 이노래를 좋아합니다. - dc App
♥+no surprises, radiohead https://youtube.com/watch?v=bZCfwR7szNY&si=_Tuc5T-ABqOcT-iW
소주 한 병 사왔습니다.
내 동생 175의 추천곡. ♥+angel eyes, Jim brickman♥+
♥+숙녀에게, 변진섭♡ https://youtube.com/watch?v=EUusYORBG5s&si=EFt7jKVZVAh_yLVU
♥+이어사나, Jane park♥+ https://youtube.com/watch?v=WwZi7MUVmzc&si=3fyGr61bpntxfMhW
♥+prince of Jeju, 양방언♥+ https://youtube.com/watch?v=_Ssr2FogXN8&si=t27KNigd49By7nF_
니애미강간당함
근본없는 해적질하던 객가인들이 유대인이란걸 만든거 아냐? 그들이 지금 그림자 정부를 만들어 세계를 망치고 있는거고..지들 욕심때문에.. 한민족과 엮어서 세뇌하려는 역공작이라고 보는데? 간교한 그들의 술책은 역사가 오래 되었고 지금도 수많은 인지전을 하고 있어.
나이 오십쯤 먹으면 상대방의 말과 글만 봐도 그의 지난 내력이 짐작되지요. 세상 구조가 머리 안에 펼쳐지며 내가 속한 시공간의 구도 또한 눈앞에 그려지지요. 그러나 그 뿐입니다. 정말이지 그게 답니다. 짐작만 해야지 그걸 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 나의 예지체는 박살나 버립니다. 그리고 나 또한 현상계의 피조물이 되어 그들에게 나의 내력을 들키고 말죠. 그게
인간의 숙명입니다. 타인을 설득시키려 하지 마세요. 내가 타인을 이해하려 애쓸 필요 또한 없습니다. 알면서도 침묵하다 보면 상대와 나의 이해가 맞아떨이지는 때가 옵니다. 관계의 기쁨은 그 정도로 만족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이 몰라서 폭력을 쓰고 전쟁을 일으키는 게 아닙니다. 다 제 죽을 짓인 줄 알면서도 발악하는 거지요. 광기입니다. 광기는 인간의
타고난 본성입니다.
어쩌면 수비학이나 두드리고 앉아서 혼잣말하는 방장님이 현명하게 광기를 소비하는 있는 걸 수도요. 미스터리 갤러리에서 오컬트나 음모론에 관해서 주장하지 않는다고 비정상인으로 매도하는 미갤럼이 있는데, 대다수 상식적인 인간의 시선에서는 그런 진지한 신비주의자가 도리어 비정상인이지요. 저또한 신비주의를 사실인 듯 진지하게 말하는 사람들이 좋게만 보이지는 않습디다
결국 자신의 오랜 분노와 사회와의 불협화음을 미스터리에 투영한 것인데 뭐든 지나치면 독이 될 뿐입니다. 그게 세력화 하면 바로 광신도적 근본주의가 탄생하는 거지요. 나는 신비주의자도 뭐도 아닌 사회 불만인, 부적응자일 뿐이며 그래서 나의 위치는 종말론자 정도가 적당합니다. 하지만 나의 만족을 위해서 세상의 종말을 획책하는 대담한 인물은 되지 못하구요. 잊젠
이젠 그저 반출생주의자의 삶과 죽음을 실천할 뿐입니다. 납득 가능한 이론을 설파하는 정교한 이론가가 되는 게 반드시 훌륭한 일은 아니라는 걸 어렴풋 깨닫고 있습니다. 아이들 말장난 같은 수비학이나 신비주의에도 진리는 숨겨져 있고, 진짜로 지혜로운 사람은 수비학 따위에서도 우주 법칙 같은 걸 발견해 내지요. 방식과 분과(분파)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인격이
중요하고, 인간이 인간의 목적이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방장님은 오십 먹은 나보다 더 인격적으로 커뮤질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 커뮤니티 자체는 아무런 목적이 없습니다. 이 시공간을 통과하며 보다 더 인간다운 인간으로 갱신해 나가는 님의 목적만이 있을 뿐입니다. 조급증내지 말고 지금처럼만 활동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돈버는 재주가 없는 사람은 돈을 좇아
살수록 더 더욱 궁핍해질 뿐입니다. 세상에는 돈버는 일에 소질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보다 흔하죠. 나태함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딜 가도 석 달을 못 넘기고 직장을 관둔다면, 석 달짜리 일을 찾아 평생토록 하면 됩니다. 그렇게 살아도 세상에 내가 갈 직장은 죽을 때까지 남아 돕니다. 방장님의 진짜 직업은 신비주의적
구도자였던 겁니다. 그렇게 믿으면 됩니다. 그건 억지도 아니고 자기만족에 그치는 게 아닙니다. 세상 모든 직업은 다 그렇게 출발했습니다.
푸:) 사는 게 힘들죠? 나는 리제홍보대사 님과도 약간의 우정을 나눈 사이라서 누구 편도 못 들겠어요. 그런데 잘 견디고 있네요. 예, 무조건 침묵입니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사태일수록 침묵, 또 침묵.
내가 그(의: 경험세계)를 모르고, 그 또한 나의 과거사와 현재를 모르는 데 무슨 희비극이 탄생합니까. 전부 말장난입니다. 지금처럼만 침묵하세요. 세상 착한 리제홍보대사 님이 방장님을 자꾸 스토킹하는 건 방장님의 탓토 큽니다. ♥+hey, julio iglesias♥+ https://youtube.com/watch?v=e__-LIQyQ1o&si=uwADc7k
우리의 호기심과 우리의 자부심이 항상 비극의 길로 스스로 이끌고 가지요.
못된 사람 즐기는 거 봐! ♥+숨은 그림 찾기(엄정화)♥+ 예, 사람은 그렇게나 우스운 존재입니다. 근데 그렇게 여겨서 엉뚱한 데로 빠지면 우스운 존재자보다 못한 천하 개병신을 실현하는 것!
*숨_금(엄) https://youtube.com/watch?v=Cv_ZHCsy0G8&si=4QK4HNhWzqkp4Eqn
롱패딩 꺼내 입고서 댓글 달아요.
정리하고 나니 나는 정말로 아무 것도 아닌 사람이었구나. 아무 것도 남기지 못해서 죄송하다.
♥+꿈에, 조덕배♥+ https://youtube.com/watch?v=uBuId5NOceo&si=z77UxFDzaWHMZf9d
잘게요.
*갤럭시 공짜폰을 쓰는 데(1년도 안 됨) 벌써 고장이 나네요. 암튼 나는 지금 칸트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어요. 방장님은 무얼 하세요?
고장나서ㅡ내 말(댓글)조차ㅡ캡처도 안 됩니다. 아무튼 설득의 문제가 아니라 내 이해의 문제로서 존재론의 원초적 폭력이 님을 초토화시키는 날이 곧 다가올 겁니다. 대개는 비로소 성경책을 펼쳐면서 설치지만ㆍㆍㆍ.
♥+모두 잠든 후에, 김원준♥+ https://youtube.com/watch?v=_xNkCfCXiHM&si=umPSIGfymwxdOaBG
고독사 씹새끼/ 구글에서 김영건(서강대 철학교수)을 검색하여 칸트에 관해 다시 흥미를 가지세요. 돌아가신 선생의 네이버 블로그 네임은 셀라스sellars입니다.
*Wilfrid s. Sellars.
그리고 "왜 칸트인가?" 라는 물음에 가장 적실한 입문은 김진_한자경 선생의 [칸트] 인간은 자연을 넘어선 자유로운 존재다(재단법인 플라톤 아카데미), 를 반드시 추천합니다.
칸트를 공부하는 님은 형식적으로 판검사보다 훌륭합니다. 농담 아닙니다. ♥+벌써 일 년, 브라운 아이즈 https://youtube.com/watch?v=U89YuK4SD9E&si=y4K09uJkNlAA0kS2
답글은 달지 마세요!
공부는 혼자하는 겁니다. 그리고 나 아닌 타자를 목표 삼는 겁니다. 천하의 억울한 짓이 바로 철학 공부입니다. 아무도 알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벌써님이 깨우쳤다시피, 님의 철학은 세상 모든 말장난을 지극히 논리적으로 간단하게 깨부술 수 있스버다.
우리가 도피처로 삼은 문학조차 우릴 배신했지요. 그러나 철학은 결코 자신의 믿음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the loner, gary moore https://youtube.com/watch?v=dAHOLlLBoUA&si=tiTM_iiKLOC_MaY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