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속마음? 내가 배탈 때 서귀포 코리아나 호텔에 방을 잡고 살았는 데, 원양 뛰고 오던 어느 날 밤, 웬 아가씨가 방문을 두드리며 내 방문을 두드리길래 열어 주었더니 "살려 주세요, 한 번만 숨겨 주세요" 라길래 숨겨 주었다. 물론 나는 그 아가씨를 남겨 두고 고기 푸러 부두에 나갔고.
고독사(125.188)2023-10-29 02:48:00
답글
전혀.
고독사(125.188)2023-10-29 02:48:00
답글
말꼬가지 돌리는거 보소 추잡하게 새꺄 공개적으로 구애를 해라 다 늙어 처빠져서 자신감 없쥬 ㅉㅉ
정브이(vforvendetta19971105)2023-10-29 02:49:00
답글
*'방문을 두드리며' 하나를 빼라
고독사(125.188)2023-10-29 02:50:00
답글
늙은 독사새꺄 좋아하면 좋다고 고백이라도 해보는게 남자다 겁쟁이 새꺄
정브이(vforvendetta19971105)2023-10-29 02:50:00
답글
고기 푸고 왔더니 내 방 앞에 그 아가씨와 경찰 둘, 처음 보는ㅡ전라도 말을 쓰는ㅡ우락부락한 새끼가 서 있대. 그 우락부락한 새끼가 정브이 니처럼 예절을 밥말아처먹고 내 멱살을 잡으면서 대뜸 하는 말이 "이 강간범새끼야, 니 내 여동생을 강간했제! 니는 인자 죽었다"하더라. 좀체 당황하는 법이 없는 나도 순간 당황했다.
고독사(125.188)2023-10-29 02:55:00
답글
븅 ㅋㅋㅋ 늙은 구랭이새끼 아니랄까봐 ㅉㅉ 말꼬라지 잡고 늙고 물어지며 돌리기는
정브이(vforvendetta19971105)2023-10-29 03:00:00
답글
당시는 cctv도 귀한 시절이었는 데 호텔 사장님이 마침 2층 복도(내 방 가는 길)에 cctv를 설치해 두었고, 선장, 선원들이 나의 동선까지 다 증언하여 생각보다 사건은 우습게 끝났다. 무엇보다 내가 그 때 자지가 서지 않아서 비뇨기과를 다닐 때였고, 나는 나훈아처럼 빤스를 내리고 내 무죄를 입증하려 몸부림쳤다; 알고 보니 그 둘은 남매가 아니었고,
고독사(125.188)2023-10-29 03:03:00
답글
나독사 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존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재요 안스는기가?
정브이(vforvendetta19971105)2023-10-29 03:04:00
답글
이미 그 쪽으로 전과가 있는 사기꾼이었다. 경찰이 말하길 유명한 사기꾼이라고 하더라. 나는 곧바로 그 여자를 사기 및 거짓 증언죄로, 그 남자를 폭력 협박죄로 역고발을 했다.
고독사(125.188)2023-10-29 03:06:00
답글
ㅇㅇ지금도 잘 안 선다.
고독사(125.188)2023-10-29 03:07:00
답글
씨발 그람 울소는 플라스틱한 사랑이가 ㅋㅋㅋ
정브이(vforvendetta19971105)2023-10-29 03:08:00
답글
그런데 전라도 새끼들의 네트웤이 얼마나 넓고 집요한지 배를 탈 때마다 우예 알고 그 남자 새끼를 용서해 주라고 내게 읍소하더라. 나도 마음이 약한 놈인데 돌이킬수록 그 사태가 도저히 용서가 안 돼서 절대로 합의하지 않았다.
고독사(125.188)2023-10-29 03:10:00
답글
먼 소리인지 잘 모르겠지만, 소울 사매와 나는 플라토닉 사랑이겠지. 나이 오십 묵은 내가 무슨 염치로 이,삼십 대(?)의 가능공주를 넘봐. 너, 너무 나갔다. 나는 여자들이 싫어하는 모든 조건을 완성한 찐따야.
고독사(125.188)2023-10-29 03:13:00
답글
정브이(vforvendetta19971105)2023-10-29 03:14:00
답글
그저
정브이(vforvendetta19971105)2023-10-29 03:14:00
답글
정브이(vforvendetta19971105)2023-10-29 03:14:00
답글
이백만 원(당시는 적은 돈이 아니었다)을 줄 테니까 합의를 봐 달라고 전라도 광주에서 친형까지 내려 왔다. 내 보고 "대구에서 잘 나갔단 말씀은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한때 동성로 깡패 목두인 경복이란 이름까지 꺼내대.
고독사(125.188)2023-10-29 03:18:00
답글
나는 김상환 씨 식구들과 친해서(상환 형님이 경복이 또 누구누구를 다 제끼고 동성로파 짱을 먹었다) 씹었더니 나와 배를 함께 타는 서귀포 토박이를 통해서 땅벌파(서귀포 조직) 목두인 서동철 씨가 화해 권고를 해오더라.
고독사(125.188)2023-10-29 03:24:00
답글
그래서 결국 이백만 원조차 안 받고 합의서를 써줬다. 그 남자 새끼는 그 뒤로 서귀포 부두가에서 보이지 않았고, 그 여자년은 훗날(2-3년이 지나서) 항공모함 앞 술집에서 다시 만났는 데, 나는 돈많은 손님이고 그녀는 가난한
고독사(125.188)2023-10-29 03:29:00
답글
종업원이었다. 술자리가 파하고 나는 그녀에게 택시타고 가라면서 만 원짜리 몇 장을 찔러 주며 물었다.
"아가씨, 그 때 내게 왜 그랬어요?"
그녀는 말없이 울다가 이윽고 통곡하더라. 지금까지의 말이 거짓이면 나는 오늘 당장 마른 하늘의 벼락을 맞으리라.
고독사(125.188)2023-10-29 03:35:00
답글
서귀포 경찰서 사건 기록 열람이 가능하다.
고독사(125.188)2023-10-29 03:40:00
답글
서귀포 경찰서 사건 기록 열람이 가능하다.
고독사(125.188)2023-10-29 03:40:00
답글
와..아재...
진짜 드루퀸 아재부터해서..존경합니ㅣ...
진짜 일반인같았음..못버텻을겁니ㅣ.....
근데 그걸 가당케하ㅏ는 존재들이라 그런거아니겠..노..?
ㅅ..숭고한 인생..ㅆㅅㅌㅊ...
리제로홍보I대사(skxkfkr09)2023-10-31 11:27:00
답글
드루퀸이 누군지 모릅니다. 일베 짤방에서 나처럼 헛소리하는 걸 몇 번 봤습니다. 술 마시고 한 소리니까 개의치 마세요. 이 댓글을 지우려다가 님이 답글을 다는 바람에 내버려 둡니다. 사람은 누구나 제 그릇에 걸맞는 고통의 시간을 견뎌냈습니다. 두 번 다시 정븡이와 엮이지 않겠습니다. 남은 하루 잘 마무리 하십시오.
고독사(125.188)2023-10-31 15:01:00
답글
일베에서 유명한 아재있습니ㅣ.... 고시 공부 하셨던 아재였는데...그게 잘 안되신나머지....
리제로홍보I대사(skxkfkr09)2023-10-31 15:57:00
답글
..ㅇㅇ... 그렇게... 지금은.. 주마다 3~4번 도보6시간 걸어서 마트간다고 하심... 한여름에도.. 한겨울에도.... 그 거리에 있는 마트가 마감시간에 가면 떨이?상품이 젤 많이 있다면서ㅓ..... 또 그렇게 그것들 사서 부모님들한테 노놔준다아ㅏ닙니........?... 이 얼마나...아름다ㅏ운......
리제로홍보I대사(skxkfkr09)2023-10-31 15:58:00
답글
쫌 와서 엮이지마슈 거 울소 공격 안한지가 언젠디
오늘은 소대성이 띨띠리 아조
댐벼따 처맞고 차단한다고 아조
다 번뇌인거시야 그런다고 울소가 잘했다
고마워요 한 마디도 안할테고 아조
그리고 내랑 악연으로 엮여서 잘되는 양반 못봤고
자칫하믄 디질수도 있고
육해장성살은 건딜지 않는것이
정브이(vforvendetta19971105)2023-10-31 16:02:00
앞도 뒤도 옆도 보지 말고 살거라. 그런데 무엇보다 사람을 조심해라. 조심하고 또 조심하거라! 니들은 제발 ♥+꿈결 같은 세상만 살거라
https://youtube.com/watch?v=gGYFk5EPvC0&si=Jgyb1s-grDh9VaoP
고독사(125.188)2023-10-29 03:50:00
답글
이..이기...아재도..그..만...
리제로홍보I대사(skxkfkr09)2023-10-31 11:28:00
정브이 넌 참 나쁜 새끼다. 내가 힘이 있다면 반드시 너를 조져 주마. 난 아지껏 나를 이기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
심싸는 아니지?
피어나 너내 씨 도도둑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채원ㅎㅎㅎ
크흐흐흨 씨를 살려주시게에에에에에에
씨를 살려주시게ㅎㅎ
아무리 악인이라도 네게 직접적으로 원한 살 일을 만들지 않았다면 방관하고 나아가 용서하는 거다. 니는 머노인의 추종자로 출발한 새끼가 가장 비겁하게 뒷통수를 까네. 적당껏 해라. 니 정말 내한테 걸리마 죽는다고 생각해라 씨발새끼야!
울소의 중년의 노예 아조 깝치노 뭐가 대노인 추종자고 ㅋㅋㅋ 1:1 DM 채팅 조차 하는 사이 아니거늘 이 늙으니 새꺄 울소 DM 알려준거 드리대반나 ㅉㅉ
한심한 새끼
나는 1:1 dm이 뭔지도 모르고 해본 적도 없다. 그리고 소울 양의 추종자이기는 하나 그(녀)를 위해서 한 번도 나댄 적이 없다.
니 갈수록 말이 거칠어지는 데 너 정말 그러다 죽는다. 조절해 가면서 놀아라
니가 새꺄? ㅋㅋㅋ 나이쌀 처먹고 속마음 들키고 나대는 새끼 ㅉㅉ 너나 조절잘해 늘그니새꺄 그러다 니다 디져나가니
니 말투가 거칠어지는거 같지 않냐? 이새꺄 울소를 상상연애하고 사랑하는 맘큼 한심한 새끼 ㅉㅉ
먼 속마음? 내가 배탈 때 서귀포 코리아나 호텔에 방을 잡고 살았는 데, 원양 뛰고 오던 어느 날 밤, 웬 아가씨가 방문을 두드리며 내 방문을 두드리길래 열어 주었더니 "살려 주세요, 한 번만 숨겨 주세요" 라길래 숨겨 주었다. 물론 나는 그 아가씨를 남겨 두고 고기 푸러 부두에 나갔고.
전혀.
말꼬가지 돌리는거 보소 추잡하게 새꺄 공개적으로 구애를 해라 다 늙어 처빠져서 자신감 없쥬 ㅉㅉ
*'방문을 두드리며' 하나를 빼라
늙은 독사새꺄 좋아하면 좋다고 고백이라도 해보는게 남자다 겁쟁이 새꺄
고기 푸고 왔더니 내 방 앞에 그 아가씨와 경찰 둘, 처음 보는ㅡ전라도 말을 쓰는ㅡ우락부락한 새끼가 서 있대. 그 우락부락한 새끼가 정브이 니처럼 예절을 밥말아처먹고 내 멱살을 잡으면서 대뜸 하는 말이 "이 강간범새끼야, 니 내 여동생을 강간했제! 니는 인자 죽었다"하더라. 좀체 당황하는 법이 없는 나도 순간 당황했다.
븅 ㅋㅋㅋ 늙은 구랭이새끼 아니랄까봐 ㅉㅉ 말꼬라지 잡고 늙고 물어지며 돌리기는
당시는 cctv도 귀한 시절이었는 데 호텔 사장님이 마침 2층 복도(내 방 가는 길)에 cctv를 설치해 두었고, 선장, 선원들이 나의 동선까지 다 증언하여 생각보다 사건은 우습게 끝났다. 무엇보다 내가 그 때 자지가 서지 않아서 비뇨기과를 다닐 때였고, 나는 나훈아처럼 빤스를 내리고 내 무죄를 입증하려 몸부림쳤다; 알고 보니 그 둘은 남매가 아니었고,
나독사 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존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진짜 아재요 안스는기가?
이미 그 쪽으로 전과가 있는 사기꾼이었다. 경찰이 말하길 유명한 사기꾼이라고 하더라. 나는 곧바로 그 여자를 사기 및 거짓 증언죄로, 그 남자를 폭력 협박죄로 역고발을 했다.
ㅇㅇ지금도 잘 안 선다.
씨발 그람 울소는 플라스틱한 사랑이가 ㅋㅋㅋ
그런데 전라도 새끼들의 네트웤이 얼마나 넓고 집요한지 배를 탈 때마다 우예 알고 그 남자 새끼를 용서해 주라고 내게 읍소하더라. 나도 마음이 약한 놈인데 돌이킬수록 그 사태가 도저히 용서가 안 돼서 절대로 합의하지 않았다.
먼 소리인지 잘 모르겠지만, 소울 사매와 나는 플라토닉 사랑이겠지. 나이 오십 묵은 내가 무슨 염치로 이,삼십 대(?)의 가능공주를 넘봐. 너, 너무 나갔다. 나는 여자들이 싫어하는 모든 조건을 완성한 찐따야.
그저
이백만 원(당시는 적은 돈이 아니었다)을 줄 테니까 합의를 봐 달라고 전라도 광주에서 친형까지 내려 왔다. 내 보고 "대구에서 잘 나갔단 말씀은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한때 동성로 깡패 목두인 경복이란 이름까지 꺼내대.
나는 김상환 씨 식구들과 친해서(상환 형님이 경복이 또 누구누구를 다 제끼고 동성로파 짱을 먹었다) 씹었더니 나와 배를 함께 타는 서귀포 토박이를 통해서 땅벌파(서귀포 조직) 목두인 서동철 씨가 화해 권고를 해오더라.
그래서 결국 이백만 원조차 안 받고 합의서를 써줬다. 그 남자 새끼는 그 뒤로 서귀포 부두가에서 보이지 않았고, 그 여자년은 훗날(2-3년이 지나서) 항공모함 앞 술집에서 다시 만났는 데, 나는 돈많은 손님이고 그녀는 가난한
종업원이었다. 술자리가 파하고 나는 그녀에게 택시타고 가라면서 만 원짜리 몇 장을 찔러 주며 물었다. "아가씨, 그 때 내게 왜 그랬어요?" 그녀는 말없이 울다가 이윽고 통곡하더라. 지금까지의 말이 거짓이면 나는 오늘 당장 마른 하늘의 벼락을 맞으리라.
서귀포 경찰서 사건 기록 열람이 가능하다.
서귀포 경찰서 사건 기록 열람이 가능하다.
와..아재... 진짜 드루퀸 아재부터해서..존경합니ㅣ... 진짜 일반인같았음..못버텻을겁니ㅣ..... 근데 그걸 가당케하ㅏ는 존재들이라 그런거아니겠..노..? ㅅ..숭고한 인생..ㅆㅅㅌㅊ...
드루퀸이 누군지 모릅니다. 일베 짤방에서 나처럼 헛소리하는 걸 몇 번 봤습니다. 술 마시고 한 소리니까 개의치 마세요. 이 댓글을 지우려다가 님이 답글을 다는 바람에 내버려 둡니다. 사람은 누구나 제 그릇에 걸맞는 고통의 시간을 견뎌냈습니다. 두 번 다시 정븡이와 엮이지 않겠습니다. 남은 하루 잘 마무리 하십시오.
일베에서 유명한 아재있습니ㅣ.... 고시 공부 하셨던 아재였는데...그게 잘 안되신나머지....
..ㅇㅇ... 그렇게... 지금은.. 주마다 3~4번 도보6시간 걸어서 마트간다고 하심... 한여름에도.. 한겨울에도.... 그 거리에 있는 마트가 마감시간에 가면 떨이?상품이 젤 많이 있다면서ㅓ..... 또 그렇게 그것들 사서 부모님들한테 노놔준다아ㅏ닙니........?... 이 얼마나...아름다ㅏ운......
쫌 와서 엮이지마슈 거 울소 공격 안한지가 언젠디 오늘은 소대성이 띨띠리 아조 댐벼따 처맞고 차단한다고 아조 다 번뇌인거시야 그런다고 울소가 잘했다 고마워요 한 마디도 안할테고 아조 그리고 내랑 악연으로 엮여서 잘되는 양반 못봤고 자칫하믄 디질수도 있고 육해장성살은 건딜지 않는것이
앞도 뒤도 옆도 보지 말고 살거라. 그런데 무엇보다 사람을 조심해라. 조심하고 또 조심하거라! 니들은 제발 ♥+꿈결 같은 세상만 살거라 https://youtube.com/watch?v=gGYFk5EPvC0&si=Jgyb1s-grDh9VaoP
이..이기...아재도..그..만...
정브이 넌 참 나쁜 새끼다. 내가 힘이 있다면 반드시 너를 조져 주마. 난 아지껏 나를 이기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
*주) 아직껏!
거 화를 거두고 ㅉㅉ
이미 끝난걸 이제와서 말리누
딱 조현병 정게할배 말투네
어 니 병명 소개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