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치금 5000만원이 아니라 1억도 보장해줌.돈은 달아나지 않음. 빚도.문제는 그게 아님.인출한도가 상상이상으로 제한됨.가령 일주일 내의 인출한도50만원 이하.지금 우크라이나가 그러함.사람들이 돈 싹다 빼서 튀면 국가부도니, 인출한도 극단적으로 컨트롤하는거.중국산인지북한산인지미국산인지 모르지만사이버 해킹 어택시, 크립토 머니도 리스크 클듯.그냥 한번 써봣슴.
그들 속성을 알아야 해. 정부는 자기가 배고프면, 법이고 나발이고, 고치면 그만이야. 긴급조치 그런 거. 5천? 땡전 한푼도 안줄 수 있어. 계들의 성실성을 믿지 마라. 급하면 자기 새끼도 잡아먹는 인간들이야.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는 애들을 믿으면 안돼
급하면 자식도 잡아먹는다 그거 너일거 같은데?
ㅋㅋ 야야, 내가 그리 자니난 사람같으면 여기 오지도 않는다. ㅎㅎ 내 말 진짜야. 쟤들 전에도 그랬어.
글의 문맥을 못 읽네. 땡전 한푼 안 준다는게 아님. 계좌상 돈은 그대로임. 다만 인출 제한 걸어서 푼돈만 인출가능함. 크레딧카드도 마찬가지 임. 디지털 통제가 그만큼 쉬움.
돈이 디지탈화 되면전산상 부자지만현실상 개거지일 수도 있는 것임.ㆍ반정부 글 쓰거나 저항하면신용 강등되서하루 인출 한도 10000원이면?그냥 낙오자 되는것임.전시는 더 극단적임.그게 은행이 살아가는 법이고국가가 달러와 현금을 보유하는 법임.
그들은 손에 피묻히는것. 싫어함.저항도 싫어하고.계좌만 잠그면 되거든.중국도 반정부 시위하면큐알코드 붉은색으로 변해서여행은 커녕 수퍼에서 물도 못 사고아무것도 못함.그냥 계좌상만 부자인 셈이지.그게 티지탈 통제의 리스크임.
하긴 예전에도 한국은 조흥은행 하나은행 합병하고 하더라
너 내데이타 계속 합병할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