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 2025표지에
제인 오스틴 나와서 검색했더니..
역시나.
그녀는 프리메이슨의 강력한 지지를 받는 작가고
소설 안에 프리메이슨 코드를 심어둠.
K pop 안에 일루미 사인 넣듯이.
어쨌든 그들은
젠더갈등 심화
레디컬 페미니즘 강화운동할 듯.
여성의 인권과 대우가
형평성에 맞아야 한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남성을 짓밟고 <증오의 운동>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보는데..
페미니즘이 강화되야하는 곳은
무슬림 국가인데
다들 아닥하네.
최근 아프카니탄에서는 여성들이
공공장소에서 대화금지 법안 나왔슴.ㄷㄷ
이라크에선 18세 > 9세 여아 결혼 법안 올라와서 시위중임
18세 였던걸 9세로 낮춤 논란 ㅇㅇ
파기스탄에서는 애들도 공개적으로 사고 팜. 노예가 공적으로 사용되는 거.
백신에도 호르몬 이상 기능성분이 있어서 남성성이 사라지고 정자 개체수에도 영향이 있다는 의견도 많음. 소리없이 인구조절 하는듯.
그레타 툰베리는 환경운동하면서 오염 심한 중국을 공격 안함 ㅡ 선택적, 위선적 환경운동가. ㆍ 페미나치들은 무슬림 여성 인권에는 아닥 ㅡ 역시 선택적, 위선적 운동가들임. 결론은 물주 말을 잘 듣는다는거지.
역시 미갤에서 talk님 글이 재미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 + - dc App
세상이 끝무렵 다가오나 전세계가 어수선 하구만 북한이 페미니즘부터 시작됐지?
공공장소에서 수다금지 법안 국내도입이 시급하다ㅋㅋ
2025년이 제인오스틴 250주년이야 영국에서 행사 크게 할 예정
아프카니스탄도 딥스들이 여자를 더 괴롭히게 하겠지. 한국은 남녀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