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여
들리는가
인간세상 모든것들이 들리는가
창조주여
그대는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그대가 만들어낸 피조물들의
고통을 씹어먹는다.
그러면서 신처럼 군림하고있다.
나는 그대를 안다.
어떻게 하여 그대를 알게되었는지는 모른다.
전쟁의 신이여.
신처럼 군림한 그대와 달리 나는 보잘것 없는 작은자다.
보잘것 없이 작은 자는 전쟁을 치룰뿐이다.
우리는 그대의 꼭두각시 그대가 만들어낸 피조물이다.
그런 우리를 그리고 나를 왜 찾아왔는가?
이제 우리들이 나서는 전쟁의 고통을 씹어먹고자 함이었는가?
아니면 전쟁을 막고자 함이었는가?
그럼 어찌 이 별 볼일 없는 자를 찾아오는가?
나는 모른다. 그대도 몰라서 관망하고 있지않은가?
그러나 신처럼 군림하는 전쟁의 신이며 창조주이시여.
오 창조주이시여..
들리는가
인간세상 모든것들이 들리는가
창조주여
그대는 귀를 막고 눈을 가리고 그대가 만들어낸 피조물들의
고통을 씹어먹는다.
그러면서 신처럼 군림하고있다.
나는 그대를 안다.
어떻게 하여 그대를 알게되었는지는 모른다.
전쟁의 신이여.
신처럼 군림한 그대와 달리 나는 보잘것 없는 작은자다.
보잘것 없이 작은 자는 전쟁을 치룰뿐이다.
우리는 그대의 꼭두각시 그대가 만들어낸 피조물이다.
그런 우리를 그리고 나를 왜 찾아왔는가?
이제 우리들이 나서는 전쟁의 고통을 씹어먹고자 함이었는가?
아니면 전쟁을 막고자 함이었는가?
그럼 어찌 이 별 볼일 없는 자를 찾아오는가?
나는 모른다. 그대도 몰라서 관망하고 있지않은가?
그러나 신처럼 군림하는 전쟁의 신이며 창조주이시여.
오 창조주이시여..
니가 뭔데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