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도사는 피난민이라고 말하는데
석가와 예수같은 성인을 비롯해 디오게네스같은 철인이 아닐까?

노숙자 문제의 해결방법에 대해 보름달 프로젝트라고 난잡하게 말하는데
그냥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으로 취임해서 기본소득하는게 빠르지 않을까?

독일의 거지수행자처럼 사는것을 불교의 종파로 만드는건 어떨까?
대한불교 조계종처럼 '대한불교 노숙종'이라고 종파를 창조하면 되는것임

그냥 독일의 거지수행자 페터 노이야르가 하는 수행처럼
최소한의 옷으로 전부 꼬메입고 음식도 탁발을 하면서 노숙하면 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