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유튜브 영상의 28분 50초 ~ 31분 44초까지 핵심내용이 있는 것 같음.)



인도의 자이나교에도 '살레카나'라고
곡기와 물을 다 끊고 임종을 맞는 방법이 있는데
이 영상의 의학적 설명을 보니까 이게 특별히 수행을 오랫동안 잘해서
그런것보다 누구나 마음의 준비만 한다면 가능한 것 같음.

고려장이라는것도 마찬가지임. 전세계적으로 존재했음.
편리해진 요즘세상에도 치매노인의 대소변을 받아내는게 보통 고행이 아님.
하물며 모든게 불편한 옛날에는? 당연히 고려장 밖에 답이 없었을것임.

위의 경우처럼 나이들어서 자연스럽게 안락사하고자 곡기와 물을 끊는게 아니라
젊고 건강한데도 신선의 경지에 이르고자 심신수련의 연단을 위해
곡기를 서서히 끊는 방법을 규칙적으로 하는 분도 있음.

1일 2식, 1일 2식, 2일 1식, 3일 1식... 쭉 이렇게 서서히 수련하다가
투시나 유체이탈을 하는 등의 신기한 체험을 한다고 함.

죽어서 누구나 하는 체험보다 살아서 유체이탈을 통해
임사체험을 하는건 매우 특별한 가치가 있을 것 같음.
아마 이전과 삶을 대하는 태도가 체험 전후로 많이 달라질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