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나 하나님의 말씀께서 직접 오셔서 모든 죄와 저주와 고난을 짊어지고 가심을 그들이 앎에도 부정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미워하고 하나님을 부정하고는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지.
익명(98.247)2024-12-02 18:27:00
답글
어떤 사람들은 무신론임에도 그 어떤 신자들보다 착하게 산다. 어떤 사람들은 자칭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온갖 악행을 하고 그것들을 합리화한다. 신앙의 문제가 아닌듯하다.
익명(180.68)2024-12-02 18:56:00
답글
믿음을 가진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께서 거하신다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거하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거하신다는 것이시지. 신앙의 문제가 아닌 거짓 신앙이 진짜 신앙인 것 마냥 기승을 부리고 있는 때인 거다.
익명(98.247)2024-12-02 1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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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다 하여도 자칭 신자들을 못 믿는 것은 하나님께서 또는 예수님께서 용서해주시기 때문에 끝없이 악행을 반복하는 자들을 너무도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익명(180.68)2024-12-02 18:58:00
답글
거짓으로 믿는다고 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나? 진짜로 믿으려는 자들에게 들으랍시고 허탄한 말들을 조롱하는 투로 말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나? 그러한 자들이 다른 이들 앞에서는 다 하나님의 영을 받은 자들인 척한다. 그리고 세상은 그러한 것들에 속지.
익명(98.247)2024-12-02 18:58:00
답글
진짜로 하나님의 용서함을 받은 자들은 죄를 안 짓고자하는 마음과 중심을 갖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읽어보지 않았나? 죄를 짓고도 죄를 짓는 것을 정상으로 여기지 않게 된다는 말씀을 읽어보지 않았나?
익명(98.247)2024-12-02 18:59:00
답글
그런 자들을 많이 보았다.
익명(180.68)2024-12-02 18:59:00
답글
그런 자들은 성경이나 어떤 종교적인 문구를 타인을 심판하는데에 사용할뿐 자신에게는 적용하지않더라.
익명(180.68)2024-12-02 19:00:00
답글
용서를 얻어도 용서를 받지 않은 자들이 용서 받았다고 거짓말을 하나 그들이 죄를 당연하게 여기고 자신들의 죄를 옳다 여기니. 그들의 마음과 중심 어디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자 하는 마음과 중심을 뒀나?
익명(98.247)2024-12-02 19:00:00
답글
오히려 어떤 종교에도 얽메이지않고 다만 신은 존재한다. 는 것에 대한 확신이 있는 자들이 더 선하고 똑똑한 경우가 많았다.
익명(180.68)2024-12-02 19:01:00
답글
내가 한가지 말해주자면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사함을 받은 이들은 죄를 혹 지을지라도 회개하고 난 뒤에는 그러한 죄를 옳게 여기지 않고 멀리하려 한다. 믿음이 정말로 있다면은 점차 드러날 수 밖에 없다. 너가 믿음에 대하여 조롱하려고 내게서 껀덕지를 찾는 것도 너도 그들과 동류인지 아닌지 스스로 살펴봐라. 나도 살펴보는 때가 더 많으니까.
익명(98.247)2024-12-02 19:02:00
답글
나는 네게서 어떤 껀덕지를 찾는다거나 조롱하거나 그런 거 없다 어떤 문장에서 그런 것이 느껴졌었다면 말해다오. 내 의견을 말한 것뿐이다.
익명(180.68)2024-12-02 19:03:00
답글
그리고 AI를 가지고 사람들의 말들을 함부러 흐리는 자들은 진노를 면치 못하리라.
익명(98.247)2024-12-02 19:03:00
답글
믿음과 사랑과 소망을 버린 세상이 거짓 믿음과 거짓 사랑과 거짓 소망을 내세우며 이게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냐고 허탄한 조롱을 하나. 진짜를 그들이 결단코 알지 못하니. 세상은 그리 망했다.
익명(98.247)2024-12-02 19:05:00
답글
한가지 내가 이해하기 어렵게 말한 게 있다면은 너가 나를 조롱하는 게 아닌 세상이 하나님을 조롱하고자 믿음에 대하여 조롱할 껀덕지를 찾는 것이 더 맞겠지. 그러나 찾지 못하였으니. 세상이 거짓 믿음을 제멋대로 만들고는 거짓을 갖고 조롱을 하는 것이지.
익명(98.247)2024-12-02 19:07:00
답글
내가 한가지 말해줄 것이 있다면은 거짓 믿음을 가진 자들은 결단코 진노를 면치 못하고 거짓 믿음을 믿음보다도 높이 여기는 자들도 다 진노를 당할 거다.
이 세상은 탓하고자 하는 자들이 있고 그러한 자들은 탓을 당할 대상만을 찾으니까.
허나 하나님의 말씀께서 직접 오셔서 모든 죄와 저주와 고난을 짊어지고 가심을 그들이 앎에도 부정하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을 미워하고 하나님을 부정하고는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지.
어떤 사람들은 무신론임에도 그 어떤 신자들보다 착하게 산다. 어떤 사람들은 자칭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온갖 악행을 하고 그것들을 합리화한다. 신앙의 문제가 아닌듯하다.
믿음을 가진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께서 거하신다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이 거하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영이 거하신다는 것이시지. 신앙의 문제가 아닌 거짓 신앙이 진짜 신앙인 것 마냥 기승을 부리고 있는 때인 거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여도 자칭 신자들을 못 믿는 것은 하나님께서 또는 예수님께서 용서해주시기 때문에 끝없이 악행을 반복하는 자들을 너무도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거짓으로 믿는다고 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나? 진짜로 믿으려는 자들에게 들으랍시고 허탄한 말들을 조롱하는 투로 말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나? 그러한 자들이 다른 이들 앞에서는 다 하나님의 영을 받은 자들인 척한다. 그리고 세상은 그러한 것들에 속지.
진짜로 하나님의 용서함을 받은 자들은 죄를 안 짓고자하는 마음과 중심을 갖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읽어보지 않았나? 죄를 짓고도 죄를 짓는 것을 정상으로 여기지 않게 된다는 말씀을 읽어보지 않았나?
그런 자들을 많이 보았다.
그런 자들은 성경이나 어떤 종교적인 문구를 타인을 심판하는데에 사용할뿐 자신에게는 적용하지않더라.
용서를 얻어도 용서를 받지 않은 자들이 용서 받았다고 거짓말을 하나 그들이 죄를 당연하게 여기고 자신들의 죄를 옳다 여기니. 그들의 마음과 중심 어디에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자 하는 마음과 중심을 뒀나?
오히려 어떤 종교에도 얽메이지않고 다만 신은 존재한다. 는 것에 대한 확신이 있는 자들이 더 선하고 똑똑한 경우가 많았다.
내가 한가지 말해주자면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사함을 받은 이들은 죄를 혹 지을지라도 회개하고 난 뒤에는 그러한 죄를 옳게 여기지 않고 멀리하려 한다. 믿음이 정말로 있다면은 점차 드러날 수 밖에 없다. 너가 믿음에 대하여 조롱하려고 내게서 껀덕지를 찾는 것도 너도 그들과 동류인지 아닌지 스스로 살펴봐라. 나도 살펴보는 때가 더 많으니까.
나는 네게서 어떤 껀덕지를 찾는다거나 조롱하거나 그런 거 없다 어떤 문장에서 그런 것이 느껴졌었다면 말해다오. 내 의견을 말한 것뿐이다.
그리고 AI를 가지고 사람들의 말들을 함부러 흐리는 자들은 진노를 면치 못하리라.
믿음과 사랑과 소망을 버린 세상이 거짓 믿음과 거짓 사랑과 거짓 소망을 내세우며 이게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냐고 허탄한 조롱을 하나. 진짜를 그들이 결단코 알지 못하니. 세상은 그리 망했다.
한가지 내가 이해하기 어렵게 말한 게 있다면은 너가 나를 조롱하는 게 아닌 세상이 하나님을 조롱하고자 믿음에 대하여 조롱할 껀덕지를 찾는 것이 더 맞겠지. 그러나 찾지 못하였으니. 세상이 거짓 믿음을 제멋대로 만들고는 거짓을 갖고 조롱을 하는 것이지.
내가 한가지 말해줄 것이 있다면은 거짓 믿음을 가진 자들은 결단코 진노를 면치 못하고 거짓 믿음을 믿음보다도 높이 여기는 자들도 다 진노를 당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