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조건 없이 용서했을 뿐이다.


그러나 나는 짓지도 않은 죄로 심판 받고 고통 받고


모함 당하고


이게 왜 이렇게 되는 걸까?


아무 이유 없이 평생 고통받아야하는 팔자도 있는 거냐 그리고 그게 나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