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음모론급 취급 당하는 아눈나키신화


그리고 정론으로 취급 분류되는 기독계열 및 이슬람교에서 공통으로 말하는 부분인데



 나에게 술 안 마신다던 여자는 술 먹고 원나잇 경험 매우 많았고


 돈이 의미없다며 허구한 날 말하던 놈은 돈 벌더니 제일 먼저 으스대고


 교회 다녀라 하나님 믿어라 하던 애도 전혀 성경적 가르침과는 먼 삶을 살고있었고



이런 거 나열하자면 참..


그럼 원죄는 하나님(또는 창조주)에게 있는 것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