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령은 정도전의 구조를 찾는 일임. 

정도전이 조선을 세울 때 사농공상을 왜 구분했는지 인종과 재능으로 분류해서 데이터화 해야 함. 

올 초 삼전에서 이 구조 찾기 한참했음. 주변 조직구조 정해보면 좋을 듯. 

대체로 사들은 기획자가 많고 공들은 개발자 많음. 그들이 자기 자리에서 일해야 하는데

혁신은 사들이 해야하는데 공들에게 혁신하라고 함... 힘들거임. 그래서 타인을 욕망하게 됨. 

자기 자리를 알면 (조상들을 이해하면 자기 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음)

가야 할 길이 보이고 본성을 찾게 되는데, 그러면 설득력과 울림이 너무 커서 조작 단체에 의해 죽을 수 있음.  

내가 이런 아재같은 말을 쓰고 있을지는 몰랐음. 


그리고 국민들의 신체에 전파를 쏴서 국가 기운을 막고 있음.

땅 혈자리에 말뚝박기가 문제가 아님.  

신체를 우리나라 지도로 펼쳐 놓고 보면 이해가 빠를거임. 

내가 살고 있는 지역 위치로 몸 기혈이 막혀있는데, 지금도 낙후되어있음. 물론 이건 데이터 수집을 못해서 카더라 일 수 있음. 

차트있는 의사들이 데이터 분류해보면 재밌겠다 물론, 죽을 수 있음. 

욕 한번 뱉고 가고싶다. ㅜㅜ 하나씩 깨달을 수록 

망명이나 자살하고 싶어. 

이게 헬조선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