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령은 정도전의 구조를 찾는 일임.
정도전이 조선을 세울 때 사농공상을 왜 구분했는지 인종과 재능으로 분류해서 데이터화 해야 함.
올 초 삼전에서 이 구조 찾기 한참했음. 주변 조직구조 정해보면 좋을 듯.
대체로 사들은 기획자가 많고 공들은 개발자 많음. 그들이 자기 자리에서 일해야 하는데
혁신은 사들이 해야하는데 공들에게 혁신하라고 함... 힘들거임. 그래서 타인을 욕망하게 됨.
자기 자리를 알면 (조상들을 이해하면 자기 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음)
가야 할 길이 보이고 본성을 찾게 되는데, 그러면 설득력과 울림이 너무 커서 조작 단체에 의해 죽을 수 있음.
내가 이런 아재같은 말을 쓰고 있을지는 몰랐음.
그리고 국민들의 신체에 전파를 쏴서 국가 기운을 막고 있음.
땅 혈자리에 말뚝박기가 문제가 아님.
신체를 우리나라 지도로 펼쳐 놓고 보면 이해가 빠를거임.
내가 살고 있는 지역 위치로 몸 기혈이 막혀있는데, 지금도 낙후되어있음. 물론 이건 데이터 수집을 못해서 카더라 일 수 있음.
차트있는 의사들이 데이터 분류해보면 재밌겠다 물론, 죽을 수 있음.
욕 한번 뱉고 가고싶다. ㅜㅜ 하나씩 깨달을 수록
망명이나 자살하고 싶어.
이게 헬조선이었어.
조선은 창업군주 태조 이성계가 건국한 나라야. 정도전이 세운게 아니야. 정도전은 그냥 태조 이성계의 수족에 불과하고 이성계를 도와준 개국공신들 중에서 한명일 뿐이야.
이성계 북방오랑캐새낀데 - dc App
나라 기운을 막는 것은 화교였다. 화교는 우리나라를 분열시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하고 있었다. 한국인의 인면을 쓰고서. 이제 계몽령으로 사람들이 깨닫기 시작했다. 화교가 어떤 존재인지. 그들은 악마숭배 집단으로 인간이라 부를 수 없는 족속이다. 화교는 암이다. 화교는 소멸시키지 않으면 결국 다시 자라서 우리나라를 죽일 것이다. 헬조선이란 단어 자체도 화교가 만들었지.. 조만간 제노사이드가 벌어져 한반도가 깨끗해지고, 한반도를 관찰한 전 세계에서 제노사이드가 벌어지고, 결국 멀티가 다 깨진 중공이 쪼개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