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의사들 조차도 우울증의 근본 원인을 몰라.
다들 지금도 추측만 하고 있어.
뭘 하면 조금 낫네 어쨌네 하면서. 이건 인터넷에 안나오는 새로운 방법이니 함 해 보길 바래.
우울증은 과거의 내가 뭔가 상실해 온 상심의 누적된 상처야.
마음의 상처.
뭔가 살아오면서 계속 상실 당하고, 상실한 뭔가가
켜켜히 쌓인 감정의 증상이야.
이미 지난 시간은 되돌릴 수 없고 상실한 것은 되돌릴 수 없어.
심리적으로 내 안의 나라는 게 있어. (약물 치료도 좋긴 한데)
각자 자기 내면의 잠재의식에 소년, 소녀들이 있어.
그들이 내 잠재의식을 주도하는 거지.
그 심리를 달래고 완화시키는 방법이 근본 치료다.
다들 깊히 과거를 떠올려보면 뭔가 잃어서 슬펐던 게 있어.
그걸 떠올리며 눈을 감고 어떤 대상을 잡고
내면을 속이는 훈련을 해 보는 것도 좋아.
그게 인형이라면, 눈을 감고 그걸 상상하며 와~ 찾았다~ 반복하면서.
뭐 그런식으로 내면을 속이며 기쁜듯~ 달래는 거지.
어릴 때 놓쳤던 이상형이라던지, 물건도 그렇고, 먹을 것도 그래.
다양하지.
뭔가 대리 만족을 하는 것도 좋아. 돈 덜 드는 걸로.
남에게 받은 상처도 원인이 될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시간이 오래 걸려도 참 용서하고 털어라.
그럼, 그 경우는 저절로 많이 치유된다.
하나님이 답.
그건 다이렉트로 답이지 ㅎㅎ
나 우울증 있었는데 치료됨
암튼, 조금 남았을 수도 있으니 마치 찾고 얻은듯 내면을 속여봐. ㅎㅎ
하늘을 자주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 댓글 읽고 밖에 나가서 하늘 쳐다봤는데 남아있던 우울증 치료됨
나도
치료들이 빠르시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