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극복은
과거의 기억을 되씹거나 그 기억에 고통받는 습관을 버리고 현재를 사는거 그게 방법이다
우울증이란건 과거에 받은 상처에 대한 무한 재생이 원인이다.
트라우마지..
그걸 내 잠재의식에서 지워서 무한 리플레이되면서 다시 그 기억으ㅡ로 고통받는 상황에서 벗어나야해
말하자면 악보의 도돌이표 처럼 그 기억이 다시 재생되고 재생되는 악순환인데.
그 기억이 날때 그걸 다시 내 잠재의식에 재입력되지 않도록 그 기억을 가만히 두고 지켜보면 되.
말로는 어렵지만
쉬운 말로 그냥 어떤 주문.진언을 꾸준히 외워..
기독교인이라면 주기도문 같은거 그걸 끊임없이 외워..
아팠던 기억 고통이 되살아날때도 주기도문이나 진언을 외우는데만 집중하면서
그 고통에 반응하지 않도록 하면 서서히 지워지고
담담해진다..
종교도 좋다 믿음도 좋다..
하지만 그 모든건 인간을 위해서 존재한다. 너무 종교에 빠지지마라.
신이 존재한다 아니다라는걸 떠나서
현실을 살아. 과거에 묶여서 더이상 고통 받지마라. 그 기억들에 더이상 반응하지마라
그럼 벗어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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