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시 그리 힘드노?


 타인을 저주하길 멈추고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아라


 인터넷 검색질로  수행한다며 깝치다 결국 악마타령하는 마하군


 그거 원한귀 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최근에 마하를 보면 빙의된 느낌이 아주 강해.


 두서없이 이말 저말하는거 자체가..  불칼이와 유사한데  사악함과 원한은 더 깊어


 그만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