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지맘속이 시끄럽고 짜증이 나니까
뭔가 그거 풀려고 이러는건데
이놈아! 그기 니 맘이여 니맘.
짜증나고 툭하면 타인에게 저주를 퍼붓고 싶은 그거
그게 바로 니 업장이다.
그 업장을 어떻게 다스리지는 못할지라도 그게 니 안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라도 인지해라
그래야 점점 그걸 바라보고
다스릴수가 있는거야.
담배피는 사람이 피면서도 이거 끊어야 되는데 이러고 피는것처럼 그래야 언젠가 그걸 끊을 가능성이라도 존재하는거야
알것나? 그래도 마이 순해졌네 예전같으면 저주 저주 온갖 마귀 짓거리 다 해댓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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