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갤러들이여, 이런 상황에 도달하게 된 것에 대한 안타까운 유감을 표한다.


전쟁이나 재난 상황에서는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이해해줄 만큼의 여유는 사라진다.


언제나 말 조심 하고 행동 조심하고 의심 받지 않게 주의하라.


계엄령이 울렸으니 언제나 행동 조심하라 의심 정황 있으면 빨리 도망가서 움직이고.


"이동 수단을 통해서 재난에서 회피하라"


봉쇄나 검문에 주의하고.


미갤러들 다들 다가오는 시기에 살아남길 바라며.



-여러분의 벗 대노인, 2024.12.03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