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뭐가 끝난 건지는 모르겠지만.


계엄령이 쉽게 발동 되었다는 것이 의구심이 든다.


삼식이 삼촌이 아닐까 싶지만.


0,1 만이 된 것과도 같을 것이다.


마치 오늘 바보버스가 된 것과도 같았다.


이사를 안갔어야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역시나 바다장어를 못먹은 것이 아쉽기만 하다.


하지만 어쨌든 흑돼지는 먹었으니 그것으로 된 것이 아닐까?


싶지만. 역시나 바다장어를 먹으러 가야겠구나.


언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