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사팔 카드들 중에서 어떤 카드가 가장
"이 카드 때문에 148은 리얼로 존재하는 거구나라고 알 수 있음"
라고 할만한 카드일까?
이 카드도 유명했잖아. 그런데, 이 카드는
"야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지만,
이 카드는 이런 관점으로 보면 이렇게 볼 수 있고, 저런 관점으로 보면 저렇게 볼 수도 있는 카드다.
즉, 해석하기 나름이다"
라는 큰 단점이 있어.
이 카드.
이 카드는 정말 빼도박도 못할만한 카드 아닐까?
그런데, 이 카드도 어거지를 부리자면,
"아니다. 이건 태국 얘기다.
아니다. 이건 미얀마 얘기다.
아니다. 이건 ..."
이럴 수도 있다는 거야.
그런데, 도저히 저런 어거지조차 부릴 수 없는 카드가 있는데, 그게 바로
이 카드야.
일사팔 사탄 세력이 분명히 저 카드에 적어놓기를
"그리고 직접 들어보라. 단 한 글자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라고 했으니까 저 카드에 있는
"국민여러분. 저는 최근 사회에 큰 이슈가 되고 있는 14.8과 관련된 소식을 접했습니다.
또한, 사회의 소수게층에 공포심을 유발하는 거짓, 즉, 픽션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라는 텍스트를 그대로 읊게 된다는 거야. 만약, 이 텍스트에서 하나라도 틀린다?
그럼 148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확정하면 돼.
그런데, 아무리 74번 카드처럼 그대로 실행된다고 하더라도
"야! 저런 일들은 국내 거대 세력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그대로 이뤄낼 수 있는 카드잖아."
라고 생각하며 148 파워를 국내로 한정할 수 있는데, 그건 큰 오산이야.
저 74번 카드보다 더 확실하게 148의 엄청난 파워를 인지할 수 있는 카드가 있고,
저 74번 카드에 나오는 <2013년>을 추론해볼 수 있게 만들어준 선행 카드가 존재해. 그게 뭐냐?
그게 91번 카드야.
90.txt 파일에서
→ "너희들은 2년 남았다"라고 명확히 고지
→ 이 2년이 뭔지 몰랐는데
→ 91번 카드 프리고진 진격 사건을 통해 <첫번째 시간제한>이 만료됐음을 알린 것
→ 즉, 프리고진 진격 사건부터 "너희들은 2년 남았다"가 카운팅된다는 것
→ 즉, 2023년 6월 25일 즈음이 "너희들은 2년 남았다"가 카운팅되는 시작점이라는 것
→ 그게 맞다면,
→ 2025년 6월 25일 즈음이 "너희들은 2년 남았다"가 카운팅 만료되는 날이라는 것
→ 그래서 74번 카드에서 말하는 2013년이 2025년 6월 25일이 되기 전의 직전인 올해일 수 있다고 추론할 수 있는 것
→ 또는 여러가지로 봄을 ㅈㄴ 강조해왔기 때문에 2026년 봄이 통곡의 날일 가능성이 높은데, 통곡의 날 전 해인 2025년 말일 수도 있다는 것
아무튼,
어리석은 비상계염령 카드보다는
→ 2013년의 텔레비전 카드가 훨씬 더 148 메세지가 명확한데
→ 그 <2013년의 텔레비전> 카드의 2013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카드가
→ 91번 카드의 프리고진 진격 사건 카드라는 것
→ 그렇다면, 무엇을 알 수 있냐면,
→ 148 세력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까지 지들 맴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어마무시한 세력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 그런 세력은 사실상 <사탄 세력>이고
→ 그래서 이 세상은 <148 사탄 세력이 기획한 세상>이고
→ 그래서 이 세상에서 저런 것을 기획할 수 있으려면 사탄 세력 맘대로 부릴 수 있는 <사탄의 개자식들이 인구의 절대다수>라 추론할 수 있음
아무튼, 확실한 건 <2013년의 텔레비전>이 실행되는지 지켜보면 되는데,
그 때 가서라도
"이 세상 인구의 절대다수는 사탄의 개자식들이구나"
라는 걸 쫌 쳐믿으라고. 내가 은제부터 욥기 시즌2 얘기를 해왔는데 아직까지도 그걸 못!!!
그리고 씨발 또 강조하는데. 148의 목적은 뭔 통곡의 날 그딴 게 아니라고! 148의 목적은 뭐다?
"왕께서 예언자인 내게 약속하시니 동쪽에서 그리스도를 몰아ㄴ내겠다 하셨다."
아 진짜 얼마 안남았다 개쫄리노
알아봤자 우리가 할수 있는걸 찾아야 하는데 그게 뭘까냐는 거지
저기 써있네 알아봤자 할 수 있는건 없다고
148 숫자를 자주 강조하면서 보여주는 목적은 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전쟁중계를 전세계가 보게 되는것처럼 북조선 vs 한국 전쟁도 전세계가 보게 될것이라는 예고
대갈빡이 일반적인 휴먼 대가리면 → 어? 이건 너무 이상한데 이거 뭐지? → 검색 때림 → 이것저것 검색해보다 → 애들이 148 계엄령 카드를 언급한 것을 보게 됨 → 148에 대해서 알아보게 됨 → "어? 148 이거 너무 수상한데?" 라는 프로세스를 거치게 되는데, 아직까지도 거의 99.9%의 타커뮤니티들 및 타갤러리들에서는 148 언급이 1도 읍음. 왜 그럴까? 인구의 절대다수가 <2013년의 텔레비전> 카드가 발동되기 전까지는 148에 반응 안 하도록 약속된 어떤 특이한 존재님들이시니까.
특이한 존재는 머임?
Npc
계엄령 너무 허술해서 검색하다 어떤 유튜브 보게 됐고 거기서 148카드에 대해 알게 됐는데 거기서 계엄령 카드가 있어서 놀람요 한국도 전쟁이 나는 걸까요..카드 보면 볼수록 전쟁과 사회적인 혼란의 내용이 많아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14.8 카드 달의 월령 14.8일은 보름달 예수 그리스도 의 수비학 값은 예수 888, 그리스도 1480 888= 148*6, 1480=148*10 성경에서 6은 사람을 의미하고 10은 완성을 의미한다 그리스도는 육체로 오셨고 십자가에서 마지막으로 말씀하신 말씀은 다 이루었다 성경에서 사랑의 열매는 6+10 = 16가지이다
계엄쇼 보고 덤덤히 라면 끓여 먹었는데 이제야 쫄리네
해석 완전 잘함
그러니까 가능공주가 신적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왕이라는 사람이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서 가능공주를 제물로 삼고 그녀의 능력을 탈취하겠다는 거야? 가능 공주가 우리나라에 있어서 그녀를 찾던가 아니면 죽이기라도 하려고 우리나라에 전쟁을 일으킨다는 건가? 148카드가 그걸 예언한거고? 뭔가 이해가 잘 안되는게 이상하네..;
노 쉐키나 ㅡ 야훼 체바오트 조하르까지 봐야 이해되는 문서
그리고 저들은 사탄의 세력들이고 전세계를 좌지우지할 힘을 가지고 있는데, 가능 공주가 그들의 걸림돌이 될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거 맞음? 그리스도에 해당하는 선한 메시아? 그래서 우리는 그녀를 보호하고 구해야 한다는 거야? 소인들은 내용을 알지도 못하고 그녀가 누군지 모르는데?
저 90의 노래에 나오는 설명으로는 저 존재들이 6.25 전쟁도 일으킨거고, 히틀러의 아들이라는 거는 북쪽 김씨 일가를 말하는거야? 중간중간 이해가 안가는데 갑자기 머리가 아프네.. 뭐지 이거;
대부분의 큰전쟁들은 다 쟤네가 계획하고 의도한대로 일어남 최근들어서 100% 다 성공시키진 못하게됐는데(2010년대 동아시아 전쟁-한국전쟁, 중국대만전쟁 내려고 했대) 그게 가능공주 때문이라면서 한국에 어떻게든 전쟁나게 하려고 흑화시키려는걸로 보임
한국 타락 시켜서 얘네는 죽어도되는 인간들이다라고 생각하게 하려는거겠지 뭐
뭐가무섭냐? 어차피 쟤내 계획은 2010부터 지금까지 전부다 틀어지고 실패했는데. 자ㅡ이제 시작이다.진짜가공 나타나면 그때 본격 게임시작이다. 재밌는일이 벌어지겠군.
죽는게 뭐 두렵다고. 내가 가진 모든걸 잃는게 뭐가 두렵다고?
어차피 가진거 쥐뿔도 없음
그리고 전쟁군왕도 우주적으로 보면 엔피씬데 엔피씨따위가 시뮬레이션 벗어날 수 있음? 안다고 쳐도?
전쟁군왕따위가 만든 148대로 흘러가게 될거같음? 시뮬레이션을 안다쳐도 시뮬레이션 안인데? 하여튼 방구석에 박혀있는 철학자들이래봤자 방구석 안이 전부지 뭐
스미스요원이 시뮬레이션인걸 눈치채서 예수됐음?
그리고 교묘하게 백신얘긴 왜 뺌?
148 찐 해석자 드디어 찾음 - dc App
다른 글에서 댓글 하나 보고 맞는 말 하는 사람이네 했는데 장문의 글도 굉장히 정확한 분이네. 글 읽는데 왠지 좀 눈물이 났어
작은나라 동쪽 이면 한반도 거기에 북한까지 언급 가능공주 라 하지만 빨간망토 늑대 짐승 계속 나옴 그럼 제물 인신공양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