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못쓰고 무엇보다 꿈내용인걸 감안하고 봐주시길 늘 바랍니다)
어느 시골 늦은저녁.
자매로 보이는 여성들이 잠시 집앞에서 식재료를 다듬고 있었다.
이때 중년의 남성이 쌀부대를 들고 지나갔다.
마르고 행색이 초라했지만 언니는 약간의 먹을것(구황작물)을 주며 조용히 보냈다.
동생이"저사람 좀 이상하지?."하니 언니는 그런말 말라고했다.
그런데 언니는 그가 시야에서 사라진걸 확인하자마자 동생의 손을 잡고 집으로 뛰기 시작했다.
"피해야돼!."
"갑자기 그러면 이상하게 생각하잖아 천천히 가야지!"
하는말에도 아랑곳없었다.
집안으로 들어오니 그제야 긴장이풀리며 문을 다 잠그라고했다.
"아니 왜그랬어?"
"니말대로 그사람이 이상했기때문이야."
"뭐가?"
"그냥"
둘은 잠을 이루지못했고 날이샜다.
다음날 여러명의 회색제복을 입을 사람들이 찾아왔는데 그는 오래전부터 사람과의 교류가없었으며 남들이 2002월드컵을 볼 때 그렇게 부러웠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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