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부터 주식을 시작해서 손실보다


 올초에 복구하고  그뒤 손실보다가  매매 방식을 바꾸고


 작지만 조금씩 수익이 나더니


 음..오늘이나 내일쯤 슈팅보고 매도하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느닷없이 계엄령 .. 또 몇달 본 수익 죄다 날아가버렸네.


 내 대응이 부족한것도 맞고 .손절도 늦은거 맞고  오늘도 크게 배웠다.


 나름 원전관련주는 앞으로 전망도 좋고  트럼프도 언급한 테마라  그나마 좀 버티는거 같아서 방심했더니


 그냥 내려꼽아 버리네..  


 정책과 테마주  정치테마주나 정당정책이 뭔지도 체크했어야 했는데.  그 부분이 여실히 부족했다는걸 오늘 배웠다


 윤석렬 대통령 탄핵위기가 오니까..  재명 관련주? 대북주? 이런 이상한 주식들이 바로 상한가 가버리는구나


정치 테마주는 거들떠도 보지 않았는데..  그게 아니구나.


 원전테마는  최소한 수주실적이나 수익개선이 확실한데도  나락 가버리고..


 죄다 적자투성이인 이런 개잡주들은 상한가?     또 하나 배운건  외국인들은 개잡주에 투자자체를 사실 하지 않으니.


 이런 이슈가 있을때 오히려 우량주들이 나락간다는거..


 외인들이 볼때 한국은 불안불안한 나라라는 증거겠지.     그래도 소량은 남겨ㅂ뒀다..  한오백.


 왜냐하면 신고가 종목인데  외인애들 평단가 정도에서 딱 하락을 멈추놓은거 보고 오늘오후나 내일 오후엔  매수세로 돌아설거 같아서


 그리고 미국으로써도 한국원전기술이 필요하니까..원전테마는 곧다시 회복될꺼라 는   기대 때문에.


그리고 당분간은 주식매매 쉬려한다..   국장 난이도가 너무 심해서  피로도가 너무 심하다..


수익이 날때는 상관없는데..   손실이 오고 이럴때면  너무 지친다..


그동안  환율.채권관련 기초 에 대한 책을 좀더 보려한다..  한가지 후회 되는게 걍 코인 공부부터 할걸 하는거..


코인이 도박이다 하는데 국장이야 말로 도박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