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뜬금없는 계엄령에 저도 처음에는 당황했고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하루도 못가서 해지되고나니 뭔가 좀 싱거운 느낌이랄까요?


뭔가를 기대한것은 아니지만 어쨋든 그렇습니다.


148카드의 어리석은 계엄령등도 떠올랏고 정말 딥스의 계획대로


흘러가는건가? 그런 불길한 생각도 들었죠.


그러나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고 호락호락한 것이 아닙니다.


정의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선하고 좋은 사람들이 이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사람이 아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싶고


그런 사람들과 즐겁게 살고 싶네요.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