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매에 있어서 너무 깊이 모든걸 알려 할 필요는 없는거 같다
경제학도 처럼 각종 지표와 이론보다는
그냥 기본적인 차트공부. 기본 제무제표 . 전자공시.
그외 기본적인 환율. 선물옵션 개념정도.
미국 업종 시총 높은 기업들의 주가 정도 체크 하면 되는거 같다.
젤 중요한건 매수 타이밍. 그리고 손절..
특히 요즘 오늘 느낀건 매수하기전에 손절라인을 설정하고 들어가라는거..
요근래 그걸 느낀건데 매수 타이밍만 잡으려 하지 손절라인을 고려하지 않고 진입하니 운좋게 수익을 낼때도 있지만
하락할때 손절폭이 너무 커진다는건데.
기계적으로 -몇퍼 이런식보다는 일봉상의 어떤 기준이나 분봉상의 기준을 세우고 진입하는게 좋을거 같다..
나도 아직 손절선을 정확하게 잡질 못하고있는데..
자동 손절 기능을 설정해 놓으니까.. 외인과 기관들이 반드시 그 라인을 깨버려서 손절시키고 상승하는경우가 커서
손절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있었는데 좀더 연구해야봐야겠다. 아직은 나도 잘 모르겠는데
문제를 인식하면 곧 답을 알게 되지 않겠나.
아 그리고 뉴스 . 정치 정책들도 꼬옥 체크해야겠더라
외인과 기관들이 AI를 주식에 활용하는 거 상상이나 해봤나? 평범한 인간으론 절대 넘을 수 없는 벽이다
그거야 요즘 개인들도 하고 있지. 개인으로썬 쉽지 않은건 맞다. 요즘엔 외인과 기관의 어떤 방향성을 차트와 거래량에서 약간 느낄수가 있을거 같아서 거기에 추종하며 매수와 매도를 하려하는데 약수익중이엇는데 오늘 또 손실이네. 아직 탐구중이야
개인이 쓰는 ai랑 외인과 기관이 쓰는 ai가 같겠냐? 외인과 기관이 쓰는 ai 비용은 상상을 초월하는데?
맞지 그리고 각종 수수료면제. 인터넷연결속도. 정보. 전문인력. 등등 개인이 무엇하나 나은게 없지. 맞는말이야
니가 맨날 알 거 같다 내일은 다르다 하는데 그게 지금 벌써 일년째다 결국 평범한 인간은 ai를 넘을 수가 없다니까? 맨날 잡힐듯 말듯한 니 주식을 보면 모르겠냐? 외인과 기관은 맨날 너보다 앞서잖냐
주식이 쉽나?어데. 프매ai의 매매방식은 그순간순간의 속도는 인간이 따라갈수가 없어. 하지만 문제는 뭐냐? 하면 그 방향성 결국 주가를 밀어올리꺼냐 내릴꺼냐 하는 거고. 프로그램 매매 의 매수량과 매도량을 보면 어느정도 에상할수가 있는거라 보거든
다람쥐 쳇바퀴 돌듯 계속 돌고 돌아라 ㅋㅋㅋㅋㅋ
이번에도 투자자별 매매동향에 외인. 기관 프로그램매매수. 연기금의 매수량과 그 평단가를 보고 매수했고. 사실상 수익이 난 상태였어. 물론 장중엔 잘 알수가 없기에 일별단위로 그걸 추적하며 분석하며 진입시점을 기다렸고. 그리고 원자력 테마는 국내뿐아니라 외국에서도 수요가 늘어나고있는 상황이라서 외인과 기관으로써도 계엄령이 아녔으면 최소한 한번더 밀어올렸을꺼야..
결과적으로 손실이 나버렸으니 할말은 없지만.. 뭐 그렇다고
주식 끊어
쩝. 갱비말도 맞는데. 주식끊으면 희망이 없어 난
근데 너 백신 접종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