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1> 148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A. 신들의 사망
B. 통곡의 날
C. 동쪽에서 그리스도를 몰아ㄴ내겠다 (원본에 오타가 있어서 그대로 오타 쓴 것)
정답은 C.
왜 A B가 아니고 C냐?
전쟁군왕이니 뭐니가 등판해서 저런 니미조까튼 말을 전쟁군왕의 맞수인 그리스도에게 한 거로 봐야 하는 거니까 C.
암튼, 그건 그렇고. 저짝 위에 머라 써 있냐면,
1. 다 안다 하여도 아무 행동도 할 수 없을 것이다.
2. 우리는 너희들을 잘 알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태생부터 무능하고 용기 없는 니들이 다 알면 멀 할 수 있는데ㅋㅋㅋ"
이러면서 조롱하는 것.
그런데, 저 새끼들은 지들 인생 최고의 심혈을 기울인 이 프로젝트 중에서
가장 중요한 텍스트(왜냐하면 전쟁군왕께서 직접 말씀하신 것을 인용해놨으니까)인 90.txt에서조차 개븅쉰같은 큰 실수를 저질렀음.
거창하게 "가르쳐주마"라며 ㅈㄴ 잘난척으로 시작
→ "다 안다 하여도 아무 행동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너희들을 잘 알고 있다."라며 조롱함
→ "악마나 신의 이야기를 하며 쓸데없는 기도나 할 테지"라며 우리들의 멍청함을 지적질했지만
→ 1. 글 초입에서 지들이 먼저 "신들의 사망을 소원"한다고 말해놓고 "신의 이야기를 하며"라고 지적하는 초보적인 모순
→ 2. 글 종장에서 지들이 먼저 "그리스도를 몰아ㄴ내겠다"라고 말해놓고 "신의 이야기를 하며"라고 지적하는 븅쉰가튼 모순
거룩하신 전쟁군왕님 휘하의 대장군이신 것 같은데,
니 인생 최고의 심혈을 기울인 저 텍스트의 문장력으로 볼 때,
갈릴리에서 어부질하던 요한 새끼보다 문장력이 니미조까따요.
니놈은 전쟁군왕 꼬라지에 똥칠을 한 새끼니까 전쟁군왕의 잔혹한 처벌을 받게 될 거다.
그리고
"다 안다 하여도 아무 행동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너희들을 잘 알고 있다."
라며 우리를 조롱했는데,
니들이 90.txt에 적어놓은 그 그리스도가 위의 성경 구절에 나오는 그리스도가 맞다면,
그 그리스도가 이미
"...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
(그래서)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
"도망할지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라고 인간이 그 환란에 뭘 어떻게 해볼 수 없을 정도의 환란이라고 이미 니들보다 훠~~~~~~~~~~~~얼쒼 먼저 적어놨어 이 악귀새끼드라.
참고로
148의 목표가 그리스도를 몰아내는 것이 맞다면 → 148에 의하면 → 이미 그리스도가 동방 어딘가와 왔다는 말이 되는 것
그런데,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냐?"
→ 예수가 그 날에 대해서 말해주다가 갑자기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라고 말함.
즉,
A. <초림주의 고난>을 의미한다.
B. 아니다. 종말의 때를 말하다가 말한 것이므로 종말의 때의 <재림주의 고난>을 의미한다.
이 둘로 의견이 갈릴 수 있는데,
만약, B가 맞다면 → 148의 목표가 그리스도를 몰아내는 것이라는 것과 일맥상통함
판단은 알아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