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어


나도 모르게 그만


스트레스를 이런방식으로 푸는 버릇을 고쳐야 하는데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지 않고 우울해서 


좀더 중심이 잡힌 사람이 되고싶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내면으로 삭히며  일상생활을 담담히 하는 그런 존재


부동심을 가지고 싶다.


아직은 마음속에 잔파도가 너무 많아.


주변의 영향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방황하기도 하고..


그리고 경제적 여건이 좋아지면  좀  조용한 곳으로 이사를 가고 싶어.


도시적인 공간보다는  바닷가나  해변이 있는 그런곳.


거기서 혼자 책도 읽고 모래백사장을 걷고 싶다


여건이 되면 강아지도 한두마리 정도 기르고 싶기도 하고..


남은 생은 좀  조용히   보내고 싶다..


너무 다사다난한 인생이었다. 지금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