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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2월 3일이 계엄 선포일이었고,
하필 밤 10시 반에 계엄을 발표했는지

의문이 풀리노

기사를 보면, 3일 밤 10시 반경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고 있는 동안
동 시점에
엄선된 계엄군 10명이 선관위에 먼저 투입,

내부를 장악하고,
당직을 서던 선관위 직원 5명을 한 곳에 몰아넣은 후
휴대폰을 압수, 행동 감시에 들어감


그리고 그 뒤로 몇 시간 동안
계엄군이 뭘 뒤지고 뭘 빼갔는지
아무도 모름


핵심 키는
의외로 당직을 서던 선관위 직원임

5명 중에 한 명이
전산 최고 실무자이거나, 부정선거 핵심 용의자일듯?


선관위에 이미 윤석열 정권에 포섭된
직원이 있고,

이 직원을 통해
핵심 용의자가 당직을 서는 날(12월 3일)을
며칠 전에 전달 받음.

윤석열과 최측근은 철통같이 기밀 유지하며
스탠바이 하고 있다가

12월 3일 밤 8~9시경
정말로 그 핵심 용의자가 당직을 서고 있다는 걸
최종 확인하고

그동안 준비해온 작전 개시,


계엄군은 밤 9시경 미리 선관위로 출발하고,
윤석열에게 도착 예정시간이 10시 반이라고 보고함

윤석열은 이 시간에 맞춰
계엄령을 선포함


선관위에 최초 투입된 10명의 계엄군 중에는
해킹 전문 특전사, 국정원 요원,
또는 외국인 요원도 포함돼 있을듯

선관위 직원들한테 압수한 휴대폰은
계엄군이 들고 간 포렌식 장비로
그 자리에서 자료를 다 뽑았겠지

그리고 철수할 때 다 돌려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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