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계엄 전 윤석열 지지율 25% == 비상계엄 후 윤석열 탄핵반대 25%
ㅋㅋ 계엄 선포하기 전이나 계엄 실패한 후나 여론조사 결과가 전혀 변화가 없다는 점이 웃음벨 아니냐? ㅋㅋ
(예상컨데 계엄 전 대통령 지지율 50%짜리 표본 사용했으면 계엄 후에도 탄핵 반대 50% 정도 나왔을 거라고 봄)
※ 참고로 박근혜 전 대통령 경우엔 2016년에 40% 넘는 지지율에서 탄핵반대는 10% 이하로 급격히 떨어짐
쉽게 비유하자면 대규모 여론조작 및 부정선거 있기 전엔 IMF 터진 후에도
그 책임이 더 큰 집권여당(우파) 이회창 후보가 야당(좌파) 김대중과 거의 대동소이한 득표율이 나왔던 결과와 비슷하다
-> 개인적으론 이렇게 어지간한 사건사고로는 실제 선거에서의 득표율은 갑자기 급변하지 않는 게 진짜 민심이 맞다고 생각함
IMF 터진 후 나라가 망했는데도 우익 지지층의 이탈이 거의 없었는데, 문재인 정부 이후로 갑자기 '특이점이 온 것 마냥' 우익 지지층의 표심이 널뛰기를 계속 해댄다?
솔직히 양심적으로 이상하지 않아? '문재인이 정권을 잡은 후 선관위 상임위원장을 자기 캠프에 있었던 편파적인 인물로 넣은 후'부터 갑자기 통계 조작의 흔적이 뚜렷하게 나타나기 시작하는 증상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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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의 여론조사 표본이 민주당 정치공작에 맞춰서 들쭉날쭉한 경향성 있다 - 자유우파 마이너 갤러리
예컨데 2024년 지방 재보궐 선거에서 부산 금정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필수적으로 이겨야만 11월 '이재명 재판 이전'에 '윤석열 정권 심판론'에 힘이 실리는 매우 중요한 선거였는데대한민국 여론조사 기관들 거의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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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분석하기엔 언론방송사에서 윤석열 탄핵 찬성 95% vs 윤석열 탄핵 반대 5% 여론을 만들기 위해서 각 여론조사 기관에 대통령 탄핵 찬.반 여부를 맡겼는데
(지금도 미스터리로 남은 상태라 향후 밝혀져야 할 내용이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 선포 즉시 국회, 언론방송사, 통신사는 버려두고 선거관리위원회에 가장 많은 병력을 가장 빠르게 투입해서 업무를 마비시켜 놓은 영향이 아닌가 싶음
(덤으로 한국에서 수출한 투표/개표 시스템을 사용한 부정선거로 온 나라가 뒤집혔던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직전에 윤석열 대통령과 만난 것으로 의심심장)
그 덕분에 비상계엄이 실패로 끝난 후에도 여론조사 기관에서는 기존 '윤석열 찬성 25% 정도가 나오는 표본'을 가지고 여론조사를 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에
계엄 전이나 계엄 후나 딱 가지고 있는 표본 그대로의 결과가 나온 것으로 추측을 하고 있는 중임
아마 당장이라도 선관위에서 새로운 결과에 짜맞춰진 오염된 표본으로 갱신한 후에 다시 여론조사 실시하면
갑자기 대통령 탄핵 찬성 95% vs 대통령 탄핵 반대 5%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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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계엄 목표 선관위? 부정선거 보단 여론조사 표본 오염 우선했을 듯 - 자유우파 마이너 갤러리
'여론조사 표본의 오염' 즉 '여론조사 결과가 사전에 이미 조작이 되어 있었다'는 뜻은유권자의 성향을 선거관리위원회 단계에서 이미 다 파악하고 (정치브로커 명태균 경우처럼) 여론조사 결과를 미리 내놓고서 거기에 짜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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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난 최근 상황에 대해선 이렇게 생각 중이니까...
혹시 틀린 부분이나 다른 생각이 있다면 지적해주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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