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못쓰고 무엇보다 꿈내용인걸 감안하고 봐주시길 늘 바랍니다)

도로 고가 밑.승용차 한대가 앞서던 다른 승용차를 받는 가벼운 사고.

성인 남성 셋이 내렸다.

운전자는 연거푸 사과했지만 제대로 뜯어낼 심산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자 남성의 태도가 싸늘히 돌변했다.

별안간 트렁크에서 꺼낸 무기는 특수제작된 긴 곡괭이같은 뭔가??어째서 그런걸 소지할 수 있을까?

남성들은 일제히 달아났다.

장소는 또 어느 가정으로 변했다.

가족이 어떤 여성에게 편지를 전해주는데 이름을 모르는 남자라고한다.

모르는 사람이 보낸 편지가 무서워서 못보겠다고했다.

하지만 내용을 보니 용기를 내줘서 고맙다는 내용이였다.그런데 가족들은 어째서 그를 남자라고 한걸까??

+제가 글쓸때는 남성,여성이라고 하는데 꿈속 존재가 남자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