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굳이 미갤을 지키며
과거에 잠시 미갤하다 사회로 복귀한 갤러들이
열심히 사회생활하며 현생을 살다
문득
아! 지금쯤 미갤은 어떻게 됬을까? 하는 궁금증에
잠시 들러보면
그곳엔 여전히 정브이가 활동하고 있는거지
야! 너 아직 미갤해?
응. 갤질은 내인생이야. -정쁘이 어록
ㅠㅠ 그래
미갤의 기둥 정쁘이
서울에서 직장생활하며 바쁜게 살던 어느날 문득 고향생각에 돌아가 보면 반겨주는 어릴때 친구같은
그런 이미지의 갤러가 우리 브이 아니가
굳굳이 미갤을 지키며
과거에 잠시 미갤하다 사회로 복귀한 갤러들이
열심히 사회생활하며 현생을 살다
문득
아! 지금쯤 미갤은 어떻게 됬을까? 하는 궁금증에
잠시 들러보면
그곳엔 여전히 정브이가 활동하고 있는거지
야! 너 아직 미갤해?
응. 갤질은 내인생이야. -정쁘이 어록
ㅠㅠ 그래
미갤의 기둥 정쁘이
서울에서 직장생활하며 바쁜게 살던 어느날 문득 고향생각에 돌아가 보면 반겨주는 어릴때 친구같은
그런 이미지의 갤러가 우리 브이 아니가
스모부하 헤응이 아직도 느낌표 누나 생각나나욧 후후
쭈연이 귀신이년 오빠 컴백하니 좋나요 이년아 ㅋㅋㅋ
미갤엔 쁘이가 있어야 안되나? 가끔 나 전 10년에 잠시 활동하던 여갤러인데 쁘이야 잘지내? 와! 누나 올만이다 ㅎㅎ
미친년 씨발 뻔뻔한 넷카질 야레야레
ㅋㅋㅋㅋ 예전에 몇번본 거 같은데 나 십년전 활동한 갤러인데 브이야 잘지내 ?이런스토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