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굳이 미갤을 지키며  


 과거에 잠시 미갤하다 사회로 복귀한 갤러들이


 열심히 사회생활하며 현생을 살다


 문득


아! 지금쯤 미갤은 어떻게 됬을까? 하는 궁금증에


잠시 들러보면


그곳엔 여전히 정브이가 활동하고 있는거지


야! 너 아직 미갤해?


응. 갤질은 내인생이야. -정쁘이 어록


ㅠㅠ  그래 


미갤의 기둥 정쁘이  


서울에서 직장생활하며 바쁜게 살던 어느날  문득 고향생각에 돌아가 보면  반겨주는  어릴때 친구같은


그런 이미지의  갤러가 우리 브이 아니가


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