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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내가 올렸던 글 겨우 찾았네.


우리 태양계가 쌍성계가 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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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2255141

제2의 태양 '테코마' - 미스터리 갤러리

쌍성계가 되는 것은 이 태양계의 운명이라고 하며 결과적으로 낮과 밤 모두 지금보다 밝아지게 되며 특히 밤은 훨씬 밝게 될 것이라고 함.앞서 재업해서 올린 우주정보; 두개의 태양(binary sun system)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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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성계가 되는 것은 이 태양계의 운명이라고 하며 결과적으로 낮과 밤 모두 지금보다 밝아지게 되며 특히 밤은 훨씬 밝게 될 것이라고 함.


앞서 재업해서 올린 우주정보; 두개의 태양(binary sun system) 에서 우리 태양계가 쌍성계가 되는 두가지 시나리오로 언급했던 바:

1. 태양계 전체가 우주의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또 다른 sun system 과 연합

2. 우주의 다른 곳에 있는 항성 한 개를 우리 태양계 내로 이동시켜 편입


위에서 2번 시나리오로 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이는데, 갈색 왜성 하나를 태양계로 끌어와서 항성화 시킨다고 함.

그 갈색 왜성의 명칭은 '테코마' 라고 하지만 앞으로 우리 지구에서도 그걸로 부르게 될지는 미지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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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테코마 개요


-크기: 천왕성 정도 (지구 지름의 약 4배)


-현재모습: 갈색 왜성 형태이며 클로킹 기술과 차폐 쉴드로 인해 육안으로는 관측되지 않음


-태양계 내로 진입시킨 시점: 2011년


-항성으로 가동하게 될 시점: 모름


-항성으로 설치될 위치: 금성과 지구 사이 (금성에 훨씬 더 가까움)


-밝기: 태양보다는 훨씬 덜 밝음



II. 테코마의 항성화 이후 하늘의 모습


-낮 하늘: 현재의 큰 태양을 계속 볼 수 있을 것이며, 테코마는 오렌지색을 발산하는 작은 태양으로 보일 것임. 육안으로 관측되는 위치는 태양을 둥근 시계판으로 간주했을 때 4시에서 5시 사이의 오른쪽 하단 모서리.


-밤 하늘: 옅은 노란색과 옅은 주황색이 혼합된 테코마를 보게 될 것이며, 그 제2의 태양은 낮에 비해 밤에 훨씬 더 크게 보일 것임.



두개의 태양이 가동됨으로 인해 지구에 혼란이 발생하게 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거라고 하는데,

테코마가 항성으로 자리를 잡는 시기에서 발생하게 될 잠재적인 진동 효과와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구를 비롯한 태양계 전체 행성을 과도기적인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될 에너지 필드 설치 작업이 이미 완료되었다고 함.


이상 두개의 태양과 관련하여 내가 알고 있는 정보임.

혹시 이것 말고 다른 정보를 입수한 갤러가 있으면 댓글로 달거나 게시글로 올려주기 바람.



*테코마의 크기는 아래 사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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