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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는 알 수 업따.

내가 읽은 책에서 말하기를 그러한 이유 때문에 우리는 그런 차이점을

인식하려고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우리 정신 안에서 현상하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하면 현명하게 살 것인지를 찾아보라고 권유하더이다 껄껄

칸트도 우리는 외부세계 = 물자체에 대해선 알 수 없다고 했지요 흠

그렇소이다.

I’m N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