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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는 휴거라는 현상이 과학적으로 어떻게 설명될수 있을지 한번 생각해봤어.


"예수님께서 돌아가셨다가 다시 살아나셨음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와 같이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죽은 이들은 그분과 함께 데려가실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근거로 이 말을 합니다. 주님의 재림 때까지 남아 있게 될 우리 산 이들이 죽은 이들보다 앞서지는 않을 것입니다. 명령의 외침과 대천사의 목소리와 하느님의 나팔 소리가 울리면, 주님께서 친히 하늘에서 내려오실 것입니다. 그러면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이들이 다시 살아나고, 그 다음으로 그때까지 남아 있게 될 우리 산 이들이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우리는 늘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나무위키에서 발췌한 데살로니카전서 4장 14절~17절
이 구절은 읽기만 해도 웬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야.

아무튼 휴거로 예상되는 상황을 보여주는 성경 구절인데, 보면은 산 사람들이 구름속으로 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님을 맞이한다고 나오지.
엥? 이거는 말도안되지~ㅋㅋㅋ 이라지 말고, 여기서 과학적으로 설명할수 있는 현상은 무엇인가 생각해보자?
사람들이 공중으로 들려올라가는데, 이것을 과학적으로 보면 "무중력" 혹은 미소중력 (microgravity)이라고 할수 있지.

흠 그러면 이러한 일이 벌어지는 시츄에이션이 어떻게 가능한거지? 궁금할텐데
영화 문폴(Moonfall)을 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ivIwdQBlS10

여기에서는 달이 지구 가까이 와서 중력이 변하고, 이로 인해 여러가지 재난이 발생하는데,
사실 뉴턴의 법칙을 생각해보면 F=ma 에서 가속도(a)가 0라면 가속이 되지 않는 상태가 되는것임. 즉 정지 혹은 등속운동이라는 것인데,
만약에 지구표면에서 달이 근접해 중력가속도가 0에 가까워 진다면, 사람들이 스스로 가속 (발로 박차고 올라간다거나) 하지 않으면 공중으로 들리지는 않게되는거지.
즉 지구 중력이 사라져도 사람들 스스로의 의지로 땅을 박차고 올라가지 않으면 공중들림을 할수 없다는 것임.

자 여기서 만약에 어떤 사람의 두뇌가 그래핀 백신으로 전뇌화 되어있고, 뉴럴링크의 디바이스가 이식되어있다고 생각해보자.
그런데 이 디바이스는 그 사람을 컨트롤 하기위해 정해진 영역을 벗어나면 그것을 감지하여 폭발한다고 가정해보자. (만화 간츠 참조 - 짤방 팡퐁 핑포로 ㅅㅂ쾅!!)
만약에 그 디바이스가 리튬 배터리등을 내장했다면 스마트폰 처럼 과전류로 인해 폭발하게끔 하는것은 일도 아닐것임.

즉 "짐승의표"를 가진자들은 무중력때 공중으로 박차고 올라가면 ㅅㅂ쾅 엔딩이라는 것임.

그러면 달에 대해서. 내가 예전에 쓴글 (지금은 삭제함) 을 보면
달의 지진파 실험에서 지진파가 사라지지 않고 며칠동안 공명을 한것을 통해,
달은 속이 빈형태의 금속구로 (마치 종처럼) 생각된다고 이야기 했었지.
그러면 달의 중력이 지구에 작용을 해서 밀물 썰물등을 만드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데,
과연 지구 표면에서 달의 중력의 크기는 얼마일까?

F지구=GmM/r^2 = mGM/r^2 = mg  =m x 9.81 m / s^2
F달=GmM달/R^2= mGM달/R^2 = m x 6.67 x 10^-11 x 7.346×10^22 kg  / (385000km)^2 = m x 3.31 x 10^-5 m / s2
여기서 m은 어떤 물체의 질량, G는 중력상수, r은 지구 지름, R은 달과 지구 거리, g는 중력가속도임

즉 지구 표면에서 느끼는 달의 중력가속도는 지구 중력에 비해서 30만배가 작다는 이야기야.
나는 이것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생각함. 지구 중력의 30만분의 일 때문에 조석간만의 차가 생긴다? 믿기지 않는다.
그래서 내 결론은 이거야. 달의 질량은 사람들이 추정한것보다 훨씬 크다.

그러면 달의 질량이 현재 추정치 지구의 81분의 1 일때, 만약에 달이 지구표면까지 온다면 우리가 느끼는 중력의 변화는
(계산 생략) 1G 에서 0.8 G 정도로 감소해. 무중력하고는 아주 거리가 멀지.
그러면 달의 질량이 지구의 16분의 1 이라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되면 달이 지구와 매우 근접 했을때 지구 표면에서 비로소 무중력 상태가 되지.

닐암스트롱 깨방정 영상을 보면 (아래 링크)
https://www.fmkorea.com/best/5561145959
달이 중력이 가벼워 보이긴하는데 지구의 1/6정도는 절대 아니라고 보고,
만약에 달의 질량이 지구의 1/81이 아니고 1/16정도 된다면, 달에서 중력이 대충 0.83G 정도 되거든.
그러면 닐암스트롱 영상이 말이 된다고 생각함.

결국 내 뇌피셜 상상 결론은 이래

1) 휴거는 과학적으로 불가능 하지 않음. 단지 달이 지구와 근접하여 무중력 상태가 되야함
2) 무중력 상태에서 사람들이 땅을 박차고 가속할수 있다면  공중으로 들릴수 있다.
2) 이 이야기는 달이 인공 구조물이고 지구로 접근하는등 스스로 움직임을 제어할수 있다면 가능함
3) 계산상 달의 질량이 지구의 1/81이 아니고 1/16정도라면 지구 근접시 무중력상태가 가능함
4) 뇌에 칩이 심어져 있다면 휴거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함.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