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 이랏하는 영화 봤능교? 내는요, 인터넷으로 몇몇 영화 소개 장면만 짤막하게 봤는데요, 한마디로 '판타지(fantasy)' 입디다! 그 외 영화나 드라마에 등장 하는 거북선들이 천신만신 마, 마, 마··· 일정한 틀에 박히가 '별로,' 경상도 방언으로 '파이'디더!


거북선에 탑재 한 육중한 금속 용머리가 과연 실전적인가? 내는요, '회의적' 이니더. 생사가 달린 전투에스르 장식이나 겉치레가 아이라 '실전성' 내지 '실용성'이 우선 아잉교? 야?!


또한, 거북선 전후좌우 사방에스르 천자, 지자, 현자, 황자 등 각종 총통사격이 가능 했다는 기 학계가 주장 하는 '일반적인 설,' 즉 '통설'인데, 내는요, '거기, 맞나?'라는 생각이 드니더.


그리고, 판옥선이 말이지 배의 왼쪽 뱃전과 오른쪽 뱃전, 즉 좌현 및 우현으로 180도 각도로 급선회 해가미 발포 한다는 것도 '현실성'이 있나? 의문이 드니더!


판옥선 좌우 뱃전에 설치한 총통으로 일제 사격을 했닷하는데, 내는요 그 학계 일반의 주장에 의심이 드니더, 발사 과정에스르 반동(recoil)이 상당 했을 긴데 배가 우에 휘~떡 뒤비지지 않을 수 있었는가를 묻지 않을 수 없니더.


그 뿐 아이고요, 거북선이 "3층이다," "2층이다, "2.5층이다." 설왕설래인데, 도대체·대관절 뭐가 맞는 말잉교???


그래가이고 말이여, 내가요 거북선을 중심으로, 이순신 수군 함대의 함선, 전술, 무기 등을 '실전성과 현실성'의 관점에스르 함 '깡그리 분석(?)' 및 정리 해 가이고 함 발표 하겠심더!


내가요, 참말로 "뭔가 보여 드리겠'읍'니다!" 두둥!!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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