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 계엄령이 터져서내가 위로해드렸는데답례로 오늘 팔찌하고 사과 하나를 선물로 주고 가셨어요즘 이미성 아줌마가 안오셔서 병원 들어가신줄 알았는데이장님이 눈물로 호소하셔서이미성 아줌마 정신돌아오셨대지금은 일도 하고계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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