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생계를 걱정하며


하루 버티는게 고작인데


모두 훌훌 내려놓고 시비논평을 하지 않으련다 이젠


누가 천지가 넒다하나 내한몸 간수할 곳이 없는게  척박한 내운명인데


국가와 민족을 걱정해서 무엇하리


내 호구지책이나 신경 쓰는것만 못하다.


그냥 영화나 한두편 다운받아서 보면서 


다시  빌려놓은 책이나 봐야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