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랑 신 성령은 하나라는
가설이 있는데.
이걸 실제로 기독에서는 믿고 있음.
신은 전지전능 하다 하는 위엄과 큰영광이 있으신 분이라고
하면서 그러한 분이 예수라는 껍대기를 입고
채찍질 당하며 수치를 당하고 손에 못에 박히며
고문 당하다 죽어감.
이건 말이 안됨? 이걸 믿는 자가 있으면 그것은
의심을 해봐야 하는데 .
신은 전지전능 하다 했는데 이것은 꾀나큰 능력과 힘인데
그러한 분이 십자가 수치를 당한다?
말이 맏지 않음. 그리고 어떻게 신이 3개로 나뉘어서
3개가 하나다 라는걸 믿냐
무슨 트렌스포머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인간이 받아들이기 거북한 원리인데.
성경에 그리 나온다는 말로 이것은 신적인거라 믿는것이 아니라
믿어 버려야한다는 주의로 나옴.
성경은 2중 구조로 되어있는데 속임을 좀 주면서 그 안에
진리가 담겨있음.
왜 속이냐면 이렇게 오해자들을 유발시키고 발생시켜서
드라마틱한 결과를 내려한것.
예수는 신이 아니고 원죄가 없는 인간임.
그가 큰 능력과 재능이 있었던것은 맞음
그것은 일시적으로 부여받은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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