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일루미나티 관련 정보를 보게됐는데
생각보다 더 심각하고
나는 그저 그들이 기획한대로 당할수밖에없는
무기력감과 처참함을 느끼는중..

나라 분위기가 엉망인데
이대로라면 무슨일이든 벌어질거아냐
참사 비슷한거라든지
전쟁이라든지...
나 또한 그 위험에 언제나 노출돼있는거고.
이제 내 꿈은 오로지 귀농해서
소소하게 자연그대로 최대한 자급자족하며
근근히 살다가 죽는거임 ㅠㅠ

일루미같은거 다 음모론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예 숨기지도 않더구만..
그냥 온 세상을 다 장악했더만...


그들이 진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목적으로
계몽하는거라면 뭐 그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방향성에 의심이 드네

(발렌시아가 아동포르노 광고랑
뭐 스탠리큐브릭 영화에 난교파티?
그리고 남성/여성의 구분을 모호하게 하고
인신제사 등등)


나는 무교이고
보수적인 인간에
오직 과학만 신뢰해

자연스러운거에서 벗어난 인위적임을 싫어해 너무

생물학적으로 타고난대로 살고
그리고 인간 본성대로 살고
너와 나 그 사이의 선을 지키려는
최소한의 절제력을 가지고 살고
자연에 순응해서 살고 죽는

그냥 적당히 살다가 죽으면 안될까?

왜 그렇게도 인간은 악할까?


내가 어차피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니
그냥 당장의 안위와
당장의 내 행복만 생각하면 될것같네

장기적인 미래의 플랜이 불안한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