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아니마는 루살로메야.

함께하는 연인을 미치게 하는 퍼스날리티를 지니고 있지.

니체도 그녀의 아니마에 근거해 그의 미친 저술을

이어나간거지.

비슷하지?

광분의 저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