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공주 이씨고
원래는 양자공주답게 양자역학에 관한 책 읽는 걸 좋아하는 청년이었는데
외계미나티랑 카르마게임을 하다 보니 이젠 책 읽을 마음의 여유도 없어
외계미나티 형들은 게임에서 지고도 돈도 안줌 ㅅㅂ ㅋㅋ
물론 '돈 안줌'에 대한 알고리즘은 마련되어 있지만 그래도 이번 생 너무 아깝다 ㅎㅎ
돈 생기면 결혼하고 싶은 (물론 돈 있다고 결혼할 수 있을 정도의 상대는 아님) 어떤 아나운서도 있는데
이정도까지 카르마게임에 협조했으면 돈이라도 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벼
역시 외계미나티스러워 껄껄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