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이 임의로 시간을 연기하며


국힘당 의원들에게 합류해서 투표하길 선동하는데


이것만 봐도 


국회의 중립성이 심히 무너진 상태아닌가?


투표는 이미 끝나서 개표에 들어가야할 시간인데 


임의 연장?


민주당과 국회의장의 농간으로?


이것만 봐도 현재의 국회는 중립성을 잃고 있다.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