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의 '국가론'에 등장한 아틀란티스 알지?

아틀란티스에 대한 사료가 공식적으론 플라톤 언급 밖에 없는데,

그것도 플라톤이 솔론한테 전해 들은 걸 옮긴 것이고,

솔론도 자기가 직접 본 게 아니라 이집트 신관한게 들은 거임.

그러면 여기서 뭘 추론할 수 있느냐? 이집트에 아틀란티스를 잘 아는 사람들이 많았다는 거.

잘 알다시피 이집트는 피라미드로 유명하지. 

이집트는 철저한 계급제 사회였으며 오늘날 무슬림 국가 이집트와는 성향이 많이 다르지 (동성애나 난잡한 성문화 등)


내가 보기에 아틀란티스는 현존했고 대서양에 있었던 것 같다.

대서양에서 아틀란티스가 침몰하니 바로 가까운 중동으로 건너온 거겠지. 

그리고 오늘날 우리 한국에도 아틀란티스의 후손들이 일부 존재해.


원래 아틀란티스는 루시퍼를 섬기던 국가였다. 

그런데 선지자 하나가 하나님(하느님)을 믿지 않고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들은 멸망할 거라고 경고했을 때

아틀란티스인들은 자신들의 과학기술을 믿고 무시했지.


당시 아틀란티스인이 갖고 있던 여러 기술들은 뉴럴링크 따위는 상대도 안되는 거였다.

영혼석이라고 원래 화성문명 시절에 갖고 있던 걸 그대로 가져온 기술인데

쉽게 말해 사람이 죽고 영계에 있어야할 영혼을 돌에 넣고 다른 육체에 옮길 수 있는 기술이었고

이것으로 아틀란티스인들은 영생 아닌 영생을 하고 있었던 거임.


그런데 아틀란티스가 멸망하고 이런 모든 기술들이 전부 소멸됐고

그나마 화성문명 시절부터 피라미드 건축법만 까먹지 않고 있던 일부 유민들이

세계 곳곳에 피라미드를 세운거지.


지금 세계를 주름 잡고 있는 테크 대기업들 수장들은 아틀란티스의 후예들이다.

이들은 과거에 알고 있던 집념, 기술, 끈기, 통찰력 등을 그대로 간직하고 태어난거야.

이들이 믿는 종교는 당연히 루시퍼이고.


그래서 2030년 세계단일정부가 세워지면 역사교과서가 바뀔 거다. 

아틀란티스는 허상으로 여겨졌지만 세계가 통합되고 통제되는 날에 이제 그런 거짓은 필요치 않거든.

아틀란티스는 본래의 뿌리로 여겨질테고 세계4대 문명은 하찮게 변할 것임.


왜냐하면 세계4대 문명이란 건 아틀란티스 문명에 비하면 하잘것 없는 거임.

세계의 주인들이 최상위권에 랭크되는 역사의 정당성을 홍보하기 위해서

아틀란티스는 인류문명의 최고, 최대 국가로 역사책에 다시 기록될 것이다.


물론 아틀란티스 이전에는 화성문명이 존재했음.